영화제작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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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시성"이라는 영화에 조인성이 캐스팅 되었네요.
개인적으로 조인성의 필모에 관해서는 약간 미묘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 분명 연기를 잘 하는 배우이고, 뭘 살려야 하는가에 관해서도 잘 아는 배우인 동시에, 그 영화에 필요한 연기를 하는 배우인 것은 맞는데 정작 영화가 별로인 경우가 너무 많아서 말이죠. 얼마 전에 나온 더 킹이 바로 그 케이스로, 솔직히 영화가 너무 길다는 느낌이 강한 작품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작품이 잘 나오기를 원하는 상황이기도 하죠. 이번에 캐스팅 된 영화는 "안시성" 이라는 영화로, 상당한 규모의 영화가 될 거라고 하더군요. 감독은 김광식 이라는 사람입니다.

007 25편 관련 루머가 돌고 있습니다.
현재 007 시리즈의 속편은 준비 단계입니다만, 배우 출연 문제도 아직 정리 되지 않은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니엘 크레이그가 다시 출연 하기로 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만, 해당 문제가 다시 아니라고 하는 이야기도 나와서 말이죠. 일단 공식적인 쪽만 믿어야 하겠다는 생각이 점점 들고 있는 가운데, 그보다 더 문제가 되는 것은 역시나 이번 작품의 감독을 누가 하게 될 것인가 하는 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작의 감독 역시 이번 영화에 손 대지 않겠다고 선언한 상황이니 말이죠. 일단 지금 현재 이야기 되는 감독은 폴 맥기건 입니다. 솔직히 폴 맥기건은 좀;;; 아무래도 미묘한 감독이어서 말이죠. 게다가 이번 작품부터는 기존 소니 배급을 계속 이어가게 될 지, 아니면

리들리 스콧 曰, "에이리언 5" 안 나온다!"
닐 블롬캠프의 에이리언이 준비중이라는 이야기가 좀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만큼 아무래도 닐 블롬캠프에게는 기회가 될 거라는 이야기도 있었던 것이 사실이죠. 워낙에 다양한 이야기가 나왔던 에이리언이다 보니 그래도 또 다른 느낌의 영화가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있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컨셉아트도 상당수 공개가 된 상황이었던 관계로 아무래도 영화를 이야기 하는 데에 있어서 기대를 안 할 수가 없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안 나오게 되었다고 합니다. 리들리 스콧의 인터뷰에 따르면 시나리오는 없는 상태이고, 10페이지 분량의 아이디어만 있었다고 하더군요. 결국에는 에이리언 커버넌트가 나오다 보니 아무래도 그쪽으로 역량이 집중되는 분위기 이기는 하네요.

드디어 "언브레이커블"의 속편이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얼마 전에야 언브레이커블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상당히 묘한 영화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던 작품이기도 하죠. 아무래도 공포 영화쪽 외의 다른 면에서도 잘 나갈 수 있는 감독이라고 생각하게 만든 작품이 되기도 했습니다. 아무래도 흥행 자체가 아주 잘 된 케이스라고 하기에는 미묘한 상황이기 때문에 속편 기획이 엎어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23아이덴티티가 굉장히 좋은 결과를 보여줬고, 덕분에 훌륭한 부활 시도가 되었죠. 그리고 그 결과, 속편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감독은 M.나이트 샤말란이 그대로 하게 되며, 각본은 이미 완성된 상황이라고 합니다. 배우진도 브루스 윌리스, 새뮤얼 L.잭슨이 나오는 상황인데, 재미있게도 제임스 맥어보이와 안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