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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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폰 트리에가 신작을 만드는군요.
라스 폰 트리에는 정말 묘한 감독입니다. 사실 그 괴상하고 아쉬운 발언만 아니었다면 영화계의 악동이자 거장으로서 남을 수 있는 여지가 있었습니다만, 지금은 좀 애매한 감독이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해당 문제로 인해서 영화가 선뜻 손이 가지 않는 면도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감독으로서는 여전히 능력이 어디 가지는 않은 모습도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영화가 나온다고 하면 주목하지 않을 수 없기도 합니다. 이번에 나오는 영화는 "The house that Jack built"라는 제목으로, 한국어로 번역하면 "잭이 지은 바로 그 집"정도 됩니다. 재미있는게, 이 영화에 유지태를 캐스팅 했다고 하네요. 다른 배우진도 좋은 편입니다. 우마 서먼에 맷 딜런까지

조스 웨던이 "배트걸" 감독이라고 하네요.
조스 웨던은 어벤져스의 화려한 모습을 만드는 데에는 성공 했습니다만, 이후에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는 너무 정신없는 모습만 보였다는 이야기가 더 지배적인 상황이기는 합니다. 다만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그래도 일단 흥행은 매우 잘 된 상황이기는 하죠. 하지만 이후 작품들에 부담을 안겨주었고, 조스 웨던은 결국 제작자 위치에 머물겠다는 이야기가 나온 상황이 되었습니다. 아무튼간에, 최근에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 레드카펫 자리에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했더군요. 조스 웨던이 결국 "배트걸"을 만드는 것으로 확정이 되었습니다. 본인이 직접 이야기 했다고 하더군요. 히어로 영화를 여기저기 옮겨 다니시며 참으로 다양한 영화를 만드는 분이 되었네요.

"맨 프롬 UNCLE" 속편이 나오는 모양입니다.
솔직히 맨 프롬 UNCLE는 약간 미묘한 영화였습니다. 액션이 그렇게 나쁜 영화는 아니었고, 의외로 나름대로 매력을 지닌 영화이기도 했습니다만 손이 잘 가는 영화는 아니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후반에 가서는 매우 강렬하게 밀어붙이려 하다가 역효과 된 부분들도 좀 있기도 하고 말이죠. 아무튼간에 흥행 성적 역시 그냥 적당히 나오다 보니 속편에 관해서는 그냥 없던 일로 가자 라는 식으로 갔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만 그게 아닌가 봅니다. 의외인게, 이 영화 속편의 각본단계가 진행 중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잘 나오면 좋은 거긴 한데......솔직히 별 기대는 안되는군요.

라이언 존슨 曰, "THE LAST JEDI에서 제다이는 단수고 루크 스카이워크를 의미한다!"
스타워즈 에피소드 8이 개봉 일정을 확정한 상황에서 스토리가 어디로 흘러갈 것인가에 관하여 온갖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상황에서 제다이라는 단어가 복수이고, 제다이가 정말 마지막이 될 거라는 이야기가 돈 가운데, 과연 어떤 상황으로 가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 같이 이야기 되고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주인공중 하나가 죽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까지 번지기도 했는데, 감독인 라이언 존슨은 이 이야기에 관해서 정 반대되는 이야기를 했네요. 일단 제다이는 이 영화에서 단수고, 이 영화에서 그 마지막 제다이는 루크를 가리키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뭐, 마지막 제다이가 새로운 제다이를 만든다는 이야기가 될 수도 있고.....어디로 가건간에 일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