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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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에서 자체적인 마블 유니버스를 운영 할 거라고 합니다.
현재 마블 유니버스에 관해서는 상당히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기본적으로 현재 가장 잘 나가는 디즈니 산하의 마블의 자체 유니머스가 있는 상황이고, 계속 죽을 듯 하다가 살아나는 엑스맨쪽 이야기도 있는 상황이죠. 그리고 스파이더맨 세계관을 가져가고 있는 소니의 세계관이 있습니다. 불행히도 소니에서 일단 스파이더맨을 이미 마블 스튜디오와 조인트해서 영화를 만들어낸 상황이 되어버렸죠. 그런데 아직까지도 소니가 꿈을 버리지 못했는지, 독립된 마블 유니버스를 꿈꾸고 있더군요. 주로 스파이더맨에 나왔던 악당들을 필두로 해서, 실버세이블&블랙캣 같은 프로젝트를 현재 굴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심지어는 스파이더맨을 어벤져스 4까지만 출연시키고

"플래시"의 새 감독 이야기가 나오네요.
플래시 영화화는 일종의 저주 받은 프로젝트의 분위기를 가져가는 듯 합니다. 또 다시 감독이 하차한 상황이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감독 이야기가 나온 사람은 다음 세 사람입니다. 차례대로 매튜 본, 로버트 저메키스, 샘 레이미 입니다. 재미있게도 매튜 본은 엑스맨을 한 적이 있고, 샘 레이미는 스파이더맨을 한 적이 있죠. 하지만 워너가 원하는 사람은 로버트 저매키스라고 하네요.

호소다 마모루의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호소다 마모루의 직전 작품인 괴물의 아이는 약간 묘한 작품이었습니다. 재미가 없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 해에 나온 작품중에서는 가장 재미있는 작품에 속할 정도였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이야기의 단순화가 지적 된 상황이고, 이로 인해서 아무래도 미묘한 이야기가 좀 나온 상황이기는 하죠. 해당 문제로 인해서 결국 다른 이야기가 같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도 했습니다만, 결국에는 칸에서 차기작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번 작품의 제목은 "Mirai"로, 4살 소년이 과거를 여행하며 소녀시절의 어머니와 청년시절의 증조부를 만나는 내용이라고 합니다. 일단 네 작품이 모두 나름대로 비평면에서 약간 굴곡이 있기는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나쁘지 않은 관계로 이번 작품도 나름 기

"헬보이"가 결국 리부트 라인을 타네요.
개인적으로 헬보이 시리즈를 그럭저럭 좋아하는 편이었습니다. 물론 저는 델 토로판을 더 좋아하는 상황이었죠. 하지만 흥행 성적은 그냥 그랬던 상황이죠. 결국 리부트 되고 말았습니다. 이번 감독은 닐 마샬입니다. 배우는 데이빗 하버라고 하네요. 이번에는 아예 R등급으로 갈 거라는 이야기도 같이 나왔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