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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 posts"미즈 마블" 도 영화화 되는군요.
캡틴 마블이라고 하면 저는 솔직히 지금도 좀 헛갈립니다. 그나마 최근에 샤잠!으로 개봉을 하긴 했습니다만, 오랜(?) DC 코믹스 팬으로서 아무래도 제게 캡틴 마블은 DC쪽 히어로를 가리키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하지만, 영화를 생각 해보면 이제는 그냥 캡틴 마블은 그냥 마블쪽으로 생각 해야 하는 듯 합니다. 아무튼간에, 캡틴 마블은 결국 나름대로 꽤 성공한 영화가 되었고, 이번에는 그 후속타가 나오는 듯 합니다. 이번에는 미즈 마블로, 무슬림계 히어로입니다. 참고로 샹치로 이미 동양 히어로는 준비중입죠. 마블은 정말 별 걸 다 준비 하는군요.
드웨인 존슨은 "분노의 질수 9"에 안 나오는군요.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이제 아크로바틱 첩보 액션물의 길로 점점 다가가고 있는 듯 합니다. 사실 초기에 나왔던 청춘 범죄물의 스타일을 영화 내내 유지할 수는 없으니 말이죠. 이런 경향이 강해 지면서 사실 자동차 보다는 액션이 더 주가 되는 상황이 된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미묘하다는 분들도 있는데, 저는 그래도 나쁘지 않은 편 입니다. 사실 1편 보다는 4편부터 보여주는 느낌이 더 좋다 보니 아무래도 시리즈를 보고 있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어쨌거나, 결국 드웨인 존슨은 9편에 안 나온다고 합니다. 홉스 앤 쇼가 따로 떨어져 나가긴 했지만, 그래도 이건 좀 미묘한 소식이긴 하네요. 빈 디젤과의 사이가 좀 그렇다는 소문이 있었는데, 그 문제인지는 알 수 없네요. 다만
"블랙 아담"의 감독의 확정 되었네요.
현재 DC 시리즈는 참 미묘한 상황을 계속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단 아쿠아맨 솔로 영화와 샤잠쪽은 성공을 거둬서 그래도 나름대로 자리를 잡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만 이를 바탕으로 소프트 리부트가 이뤄질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고, 결국에는 배트맨 배역까지 교체 되는 상황으로 치닫게 되었죠. 일단 아무래도 분위기를 좀 더 가볍게 가면서 파괴적인 액션을 확대 하는 식으로 가는 쪽으로 가닥을 잡은 듯 합니다. 그리고 이 영화의 감독은 자움 콜렛 세라가 맡았습니다. 언더워터를 연출한 양반이다 보니 적어도 분위기 가져가는 데에 있어서는 확실하긴 한데, 이 양반이 주로 리암 니슨과도 작업한 것으로 유명한 양반이기도 해서, 과연 리암 니슨이 낄 자리가 있는가 하는 것
"글래디에이터" 속편 준비중?
글래디에이터는 아카데미 작품성을 받긴 했습니다만, 당시에 좀 미묘한 평가를 받았던 것도 사실입니다. 작품성 보다는 오락성에서 더 강한 모습을 보여준 영화였기 때문이죠. 어쨌거나 전느 매우 좋아하는 영화인 것이 사실입니다. 리들리 스콧을 제대로 기억하게 된 영화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당시에 이미 속편 이야기가 나왔으나 정말 속편 나올 구석이 없다는 점에서 그냥 넘어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 뭔가 하나 보네요. 이미 리들리 스콧과 피터 크레이그가 각본을 집필중이라고 하더군요. 이야기는 1편의 25년 후라고 합니다. 이보쇼 영감님, 에이리언 속편도 하셔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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