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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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도 실사화 이야기가 나왔네요.
디즈니는 현재 자사의 많은 작품들을 실사화 하기 위해서 노력중입니다. 그나마 안 건드리고 있는 것이 포카혼타스 정도인거 같은데, 아무래도 정말 미묘한 느낌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또한 노틀담의 꼽추도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인데, 솔직히 실사화가 대단히 미묘하게 다가올 수 밖에 없는 작품일 수 밖에 없습니다. 결국에는 장애인 놀리기가 될 거라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백설공주는 약간 미스터리이긴 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제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감독 이야기가 나왔는데, 마크 웹 이더군요. 500일의 썸머를 잘 만들었던 양반이다 보니, 스파이더맨 보다는 이쪽이 더 어울려 보이기는 합니다.

리들리 스콧 曰, "에이리언 속편 감독 하련다!"
에이리언 : 커버넌트는 어딘가 묘한 영화였습니다. 사실 영화가 강렬한 건 강렬한게 맞긴 했습니다. 저는 너무 좋았으니 말이죠. 하지만 아무래도 우주 호러 라는 점에 관해서 이제는 좀 미묘하게 나오는 점이 있는 것도 사실이긴 했습니다. 게다가 주요 호러를 일으킨 존재는 에이리언들이 아니라, 데이빗 이라는 로봇이었기 때문에 더 묘했죠. 사실 그래서 마음에 든 것도 있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흥행이 잘 된건 아니어서 속편이 불투명해지긴 했습니다. 게다가 디즈니와 합병까지 걸리고 나니, 더더욱 미묘한 상황이 되었죠. 이 상황에서 일단은 리들리 스콧이 결국 감독 할 거라고 하더군요. 이 양반 올해 나이가 82세인데 말이죠.....
"엑스맨 : 뉴 뮤턴트"는 또 재촬영 하더군요.
현재 폭스의 엑스맨 시리즈는 마지막을 향해 달려간다고 이미 확정된 상황입니다. 다만 합병 이야기 나오기 전에는 정말 다양한 이야기를 더 준비중이라고 한 적이 있었죠. 갬빗 솔로 영화도 굴러갔었던 상황이고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 다크 피닉스가 거의 마지막 영화가 되어가는 분위기 입니다. 이 상황에서 그나마 촬영이 마무리 되었다고 이야기 되어지던 뉴 뮤턴트는 계속해서 개봉이 밀리는 상황이 되었고 말입니다. 덕분에 훌루로 그냥 보내버린다는 이야기도 나왔는데, 또 재촬영 소식이 나왔습니다. 사이먼 킨버그 말에 의하면 내년 개봉을 목표로 재작업 한다고 하더군요. 일부 팬들은 MCU 편입을 위한 포석이라고 하는데......글쎄요.
"애들이 줄었어요" 신작이 나오는군요.
개인적으로 애들이 줄었어요를 좋아했었습니다. 사실 그래서 요즘이 더 아쉬운데, 묘하게 국내에서는 블루레이가 안 나오더군요. 덕분에 해외 주문을 해야 하는 상황인데, 자꾸 사정권에 드라마가 같이 걸려서 미묘한 작품이기도 합니다. 저는 릭 모라니스가 나왔던 작품이 더 그리운 상황이어서 말이죠. 그러고 보니 릭 모라니스 역시 활동이 전혀 없어서 정말 그리운 배우이기도 합니다. 정보 찾으면서 추억에 잠기긴 오랜만이기도 합니다. 이번 작품은 극장판 이후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어른이 된 닉을 다룬다고 하더라구요. 이번에는 조쉬 개드도 나올 거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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