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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 posts김혜수의 차기작이 나왔네요.
솔직히 말 해서 직전 작품인 국가 부도의 날은 좋게 평가 하기 힘든 작품이었습니다. 너무 감정 자극성 작품이다 보니 잘 나오기에는 아무래도 너무 뻔해 보이는 것이 사실이었기 때문입니다. 당시에 영화 세 개를 붙여 봤는데, 그 중 하나였었던 기억이 납니다. 정말 지옥같았던 기억인게, 영화 셋이 다 별로인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다만 그렇다고 해서 김혜수라는 배우의 가치가 빠지는 것은 아닙니다. 심지어는 국가 부도의 날 에서도 유일하게 잘 했으니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 나오는 작품은 "내가 죽던 날" 이라는 작품입니다. 인생이 어그러진 사람들이 인생을 바로 잡아 보려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감독이 박지완 이라는 분이라고 하는데, 솔직히 누구인지 모르겠습니다;;;
기예르모 델 토로가 "Nightmare Alley" 라는 작품을 만드네요.
기예르모 델 토로가 나이트메어 앨리 라는 작품을 만든다고 했을 때, 몇몇 분들은 설마 우리가 아는 나이트메어를 만드는가 하는 이야기를 한 분들도 있습니다. 다행히도(?) 그건 아니고, 흑백 영화 시절에 나온 매우 오래된 작품을 리메이크 하는 케이스 입니다. 이 영화는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일종의 스릴러 영화로, 타이론 파워 나오던 시절의 영화이죠. 바로 이 영화를 리메이크 하는 케이스 입니다. 사실 소설을 기반으로 해서 새로운 작품을 만드는 것으로 봐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이야기가 있긴 하더군요. 이 영화는 역사가 좀 있습니다. 원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에게 이야기가 갔었습니다만, 결국에는 하차 했더군요. 그리고는 브래들리 쿠퍼가 들어왔습니다. 이 양반도 정말 오
류승완 감독의 "탈출" 캐스팅이 나왔더군요.
이 영화는 좀 기대되긴 합니다. 아무래도 류승완 감독이 정말 칼을 갈고 나왔을 거라는 생ㄱ가이 들어서 말이죠. 조인성, 김윤석, 허준호가 이 영화에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소말리아 내전에 고립된 남북 대사관 공관원들의 탈출 이야기라고 합니다.
제이크 질렌할과 제시카 차스테인이 한 영화에 나오더군요.
개인적으로 제이크 질렌할과 제시카 차스테인을 무척 좋아합니다. 두 배우 모두 극소수의 영화 빼고는 그래도 다 괜찮았거든요. 아무튼간에, 두 사람이 나오는 영화가 좀 압권입니다. 게임 원작으로, "Tom Clancy’s The Division"라고 하더라구요. 사실 여기서부터 좀 불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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