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ADI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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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디에이터" UHD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9월 12일

사실 이건 중복구매 입니다. 초창기 글래디에이터를 이미 가지고 있거든요. 하지만......UHD에는 음성해설에 한글자막이 지원되는 상황이 되어버려서, 결국 중복으로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북미에서 샀습니다. 참고로 국내에서는 4만 4천원 인데, 이건 배송비 감안 하더라도 2만 5천원 정도 였습니다. 아웃케이스에 서플먼트 표기가 꽤 잘 되어 있는 편입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참고로 후면도 아웃케이스와 동일 이미지여서 그냥 안 찍었습니다. 디스크는 보시면 아시다시피, 검정색이 UHD, 파란색이 일반 블루레이 입니다. 일반 블루레이쪽도 한글자막 지원이 거의 다 됩니다. 음성해설 빼고 말입니다. 이번에도 디지털 코드가 들었습니다.

"글래디에이터" 속편 준비중?

오늘 난 뭐했나......|2019년 8월 20일

글래디에이터는 아카데미 작품성을 받긴 했습니다만, 당시에 좀 미묘한 평가를 받았던 것도 사실입니다. 작품성 보다는 오락성에서 더 강한 모습을 보여준 영화였기 때문이죠. 어쨌거나 전느 매우 좋아하는 영화인 것이 사실입니다. 리들리 스콧을 제대로 기억하게 된 영화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당시에 이미 속편 이야기가 나왔으나 정말 속편 나올 구석이 없다는 점에서 그냥 넘어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 뭔가 하나 보네요. 이미 리들리 스콧과 피터 크레이그가 각본을 집필중이라고 하더군요. 이야기는 1편의 25년 후라고 합니다. 이보쇼 영감님, 에이리언 속편도 하셔야 하고;;;

"글래디에이터" 속편?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29일

글래디에이터는 정말 잘 만든 작품이었습니다. 이 영화가 작품성이 아주 높은가에 관해서는 의문이 좀 들긴 하지만, 그래도 영화적으로 뭘 끌어내야 하는지에 관해서 정말 제대로 보여준 작품이기도 했죠. 이야기를 보강한 확장판 역시 매우 재미있게 다가왔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의 유일한 아쉬운 점은, 블루레이와 DVD 모두 음성해설에 한글 자막 지원을 안 한다는 점일 정도입니다. 리들리 스콧 영감님 해설은 정말 재미있거든요.) 그런데, 결국 속편이 나온다고 합니다. 그것도 리들리 스콧이 직접 진행 한다고 하더군요. 그 수많은 짝퉁 영화에 화가 나신 걸까......라는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황금의 성 (Gladiator, 1986, TAITO) #2 스테이지 3~엔딩

황금의 성 (Gladiator, 1986, TAITO) #2 스테이지 3~엔딩

황금의 성 (Gladiator, 1986, TAITO) #1 스테이지 1~2에서 이어지는 포스팅. [ 스테이지 3 ]스테이지 3의 특징은 강력한 관통 광선. 일반 방패면 금방 못쓰게 되어버린다. 반드시 황금방패를 먹어두자. 또한 이 광선은 바리어를 쳐도 바리어를 뚫고 들어오기 때문에 바리어 치는 것에 성공해도 안심하지 말고 반드시 방패로 막아야만 한다. 스테이지 3의 비기! 스테이지 3이 시작된 뒤 먼저 부메랑 4개가 날아오고 황금 방패를 든 박쥐가 나온다. 직후 사진의 왼쪽 지점에서 방향레버를 위로 하면 난간 위로 뛰어올라갈 수 있다. 그러면 스테이지 3의 첫번째 상대인 루키우스가 나오기 전까지 모든 트랩에 부딪히지 않고 안전하게 진행 가능하다. 대신 모든 아이템도 먹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