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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 posts"더 배트맨"에 빌런이 넷 나온다는 루머가 있더군요.
솔직히 더 배트맨은 좀 애매하긴 합니다. 저스티스 리그에서 그나마 괜찮았던 벤 애플렉을 빼버린 게 가장 미묘한 지점인데, 사실 생각 해보면 지금 흐름으로 봐서는 밴 애플렉의 배트맨은 묘하게 안 맞는다는 느낌도 들긴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빌런이 넷이나 나온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캣우먼, 펭귄, 리들러가 나오는데, 리들러가 가장 핵심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얼마 전 알게 된 파이어플라이 역시 이번에 나올 거라고 합니다. 범죄로 혼란스러운 고담을 메인 빌런 숫자로 만들어 낼건가 봅니다.
데이지 리들리 曰. "스타워즈 9에서 레이의 부모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스타워즈는 현재 상황이 미묘하긴 합니다. 많은 분들이 궁금하지 않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고, 심지어는 8의 국내 흥행 부진으로 인해서 1월에나 개봉 할 거라는 이야기가 돌고 있어서 말이죠. 솔직히 저는 너무 좋아하는 시리즈이다 보니, 현 상황이 너무 안타깝기만 합니다. 스타워즈가 8에서 큰 도박을 했고, 지금같이 온갖 이야기가 나온 상황은 사실 그 도박이 성공한 결과라고 보고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에 대한 이야기가 슬슬 돌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데이지 리들리가 한 이야기로, "J.J.에이브럼스가 대답을 해줬다"며, "영화 마지막에 부모에 대하여 알 수 있을 것" 이라고 했더군요. 뭐, 정말 어디로 갈 지 알 수 없는 이야기라, 한 번 지
"마스크"를 여성판으로 리부트?
개인적으로 마스크 시리즈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습니다. 사실 짐 캐리가 나온 작품도 정말 안 좋아합니다. 아무래도 영화 자체가 영 불편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기는 해서 말이죠. 이 영화가 대체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되기는 했는데, 솔직히 애니메이션도 그렇게 재미있다고 생각이 들지는 않아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좀 미묘하게 생각하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제작자인 마이크 리차드슨이 리메이크에 대한 아이디어가 있고, 여성을 주인공으로 할 가능성도 있다고 하네요. 제작자 말이니 할 만 하다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마스크 시리즈를 안 좋아해서 말이죠;;;
아마존에서 "반지의 제왕"을 만드는군요.
반지의 제왕 시리즈는 정말 대단했습니다. 제가 결국 블루레이로 재구매를 했을 정도이고, 호빗 마저도 다 본 상황이 되었을 정도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드라마로 다시 나온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의외로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쪽으로 가더군요. 감독이 좀 재미있는데 후안 안토니오 바요나가 할 거라고 하더군요. 쥬라기 월드로 나름 흥행을 했으니, 자리를 잡기 아무래도 쉽긴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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