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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배트맨"에 빌런이 넷 나온다는 루머가 있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9월 6일

솔직히 더 배트맨은 좀 애매하긴 합니다. 저스티스 리그에서 그나마 괜찮았던 벤 애플렉을 빼버린 게 가장 미묘한 지점인데, 사실 생각 해보면 지금 흐름으로 봐서는 밴 애플렉의 배트맨은 묘하게 안 맞는다는 느낌도 들긴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빌런이 넷이나 나온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캣우먼, 펭귄, 리들러가 나오는데, 리들러가 가장 핵심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얼마 전 알게 된 파이어플라이 역시 이번에 나올 거라고 합니다. 범죄로 혼란스러운 고담을 메인 빌런 숫자로 만들어 낼건가 봅니다.

데이지 리들리 曰. "스타워즈 9에서 레이의 부모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9월 5일

스타워즈는 현재 상황이 미묘하긴 합니다. 많은 분들이 궁금하지 않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고, 심지어는 8의 국내 흥행 부진으로 인해서 1월에나 개봉 할 거라는 이야기가 돌고 있어서 말이죠. 솔직히 저는 너무 좋아하는 시리즈이다 보니, 현 상황이 너무 안타깝기만 합니다. 스타워즈가 8에서 큰 도박을 했고, 지금같이 온갖 이야기가 나온 상황은 사실 그 도박이 성공한 결과라고 보고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에 대한 이야기가 슬슬 돌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데이지 리들리가 한 이야기로, "J.J.에이브럼스가 대답을 해줬다"며, "영화 마지막에 부모에 대하여 알 수 있을 것" 이라고 했더군요. 뭐, 정말 어디로 갈 지 알 수 없는 이야기라, 한 번 지

"마스크"를 여성판으로 리부트?

오늘 난 뭐했나......|2019년 9월 4일

개인적으로 마스크 시리즈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습니다. 사실 짐 캐리가 나온 작품도 정말 안 좋아합니다. 아무래도 영화 자체가 영 불편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기는 해서 말이죠. 이 영화가 대체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되기는 했는데, 솔직히 애니메이션도 그렇게 재미있다고 생각이 들지는 않아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좀 미묘하게 생각하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제작자인 마이크 리차드슨이 리메이크에 대한 아이디어가 있고, 여성을 주인공으로 할 가능성도 있다고 하네요. 제작자 말이니 할 만 하다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마스크 시리즈를 안 좋아해서 말이죠;;;

아마존에서 "반지의 제왕"을 만드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9월 3일

반지의 제왕 시리즈는 정말 대단했습니다. 제가 결국 블루레이로 재구매를 했을 정도이고, 호빗 마저도 다 본 상황이 되었을 정도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드라마로 다시 나온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의외로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쪽으로 가더군요. 감독이 좀 재미있는데 후안 안토니오 바요나가 할 거라고 하더군요. 쥬라기 월드로 나름 흥행을 했으니, 자리를 잡기 아무래도 쉽긴 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