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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 양떼목장을 다녀와서

대관령 양떼목장을 다녀와서

블라블라 블로그|2012년 10월 22일

추석에 시간이 남아 돌아 대관령 양떼목장을 다녀왔다. 뒤늦게 올리는 사진들이라 뒷북 포스팅이지만.. 요즘 딱히 포스팅할 거리도 없고 날씨도 우중충한데 기분 전환 하고자 이렇게 포스팅을 해본다.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양떼목장을 방문하고 있었다. 여기서 무슨 드라마랑 영화를 촬영했다고 하던데.. 그런 이유때문에 북적거린다기 보다는 그냥 경관이 좋기 때문이겠지. 대관령 옛길을 따라서 올라가다 보면 휴게소가 있는데 거기에 차를 세우고 양떼목장을 찾아 올라가기 시작했다. 주차장이 협소하게 느껴질 정도로 사람이 많았다. 양떼목장 입구에서 날 맞이하고 있는 표지판 줄을 기다리며 양떼목장 입장 시도 기다리면서 한 컷 히히 연인, 가족, 불륜(?) 등 많은 부류의 사람들이 이곳을 방

제주 이호 해안 산책

제주 이호 해안 산책

련석의 블로그|2012년 7월 21일

오늘 걸어서 둘러본 곳은 여기. 이호 테우해변의 동쪽 끝에서 출발해서 발 아플 때까지..(-_-;) 거리는 1.3Km정도 나온다. 이 사진의 왼쪽으로 이호테우해변이 펼쳐져 있다. 오늘은 해변을 걸으러 온 것이 아니므로 패~스~ 하고 저기 저 말 모양의 등대에서 시작! 길을 따라 쭉~ 걷다보면 바다쪽으로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요렇게 생긴 의자가 있는데 바닷바람이 시원~하게 불어 오고 발은 지끈지끈 아프고 해서 나도 좀 쉬어갔다. 카메라 가방 메고 손에 카메라 들고 다녔으니.. 사람들은 날 관광객으로 보지 않았을까..? 홀홀 야간에는 조명도 들어오는지 괴이하게 생긴 가로등? 조명탑?도 있다. 나만 그런지 모르지만 왠지 나우시카 같은 느낌... 옆쪽으로는 내려갈 수 있게 계단

청계천-성북천)6km

청계천-성북천)6km

열정D|2012년 7월 21일

학원을 마치고 집까지 가는길. 버스를 타려다 7월 20일이 다되어가도록 싱숭생숭 우울한 나의 마음을 다시 정리하기위해 종로2가에서부터 성북구청까지 걸어가기로.. 그냥 구름하나 없는 맑은 하늘인 오늘하루 저녁시간이 점점 다가오니 선선해서 걸을만한 것 같았다. 역시 청계천은 가족& 커플러쉬 청계천 끝으로 갈수록 가족의 수가 많아지고 커플의 수가 적어진다. 그냥 산책하는 사람이 많고 갈수록 운동하는 사람들도 많아진다 청계천 곳곳의 이쁜 벽화와 장식들 중간중간에 그림도 있고 성북천으로 가는 끝지점근처에는 소원의 벽(?)이라는 타이틀로 양쪽으로 시민들이 작품이 진열되어있었다. 아....곳곳에 구구들의 습격..ㅜㅜ 어른들이 계속 얘네 먹이를 제공해주시는 바람에 한곳에 몰려있다가 다시 반대편으로 우루

[북한산] 꽃과 함께한 우이령 산책~

[북한산] 꽃과 함께한 우이령 산책~

타누키의 MAGIC-BOX|2012년 6월 23일

북한산 둘레길 중 하나인 우이령길을 다녀왔습니다. 전망대까지는 말고 간단하게만 걸었는데 좋더라구요. ㅎㅎ 군사도로였어서 그런지 예약해야하며 주차공간은 따로 없습니다. 검문소 밑의 계곡에 음식점이 있는데 말하면 주차하게 해주더군요. 계곡 평상에서 먹고 놀면 딱 좋겠던~ 마크 좋더군요. 가까우니 오히려 잘 안가게 되는 산들인데 북한산이나 도봉산 한번 돌아보고 싶은~ 길은 이런느낌? 잘 닦여 있어 유모차 가지고 오시는 분도 있고 편하게 걸을만 하더군요. 다만 문제는 이렇게 차가 다닌다는 겁니다. 길이 마사토길이라 먼지가 꽤 날려서....주변 식물들도 먼지 다 뒤집어 쓴게 ㅎㄷㄷ 절 차량이나 군사 차량이 생각보다 자주다녀 좀 그렇더군요. 전망대까지 안다녀와서 특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