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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4
오늘은 일요일. 노동절과 승전기념일의 즐거운 5월 연휴를 마치고 어제가 대차근무일인 일토(일하는 토요일) 라서 오늘은 집에서 쉬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으나 굼에서 좀 볼게 있어서 밥먹고 서둘러 굼으로 갔다.. - 언제나 즐거운 굼 백화점. 오늘은 연휴 후 첫 일요일이라 사람이 별로 없고 한산했음. 앞에는 내가 좋아하는 이탈리아 비스트로!! - 볼일을 다 마치고, 잠시 커피를 마시기 위해 카페에 갔다. 굼에는 Armani cafe, Illy 등 커피도 맛나고 된장질 하기 좋은 카페가 몇곳 있지만 다 그냥 그래서 오늘은 Bosco cafe 테라스로 갔다. (담에 날씨 좋을때 또 와야겠다. 오늘은 날씨가 좀..) - 옆테이블에서 와인을 잔뜩 마

자전거와 다이어트를 하면서 땀나는것이 변했다
다이어트야 군 제대시절 58Kg나가던것이 직장다니면서 85Kg까지 쪄대서 1차로 65Kg까지 뺀적이 있습니다. 이때 운동보다는 식이조절만으로도 되더군요. 식사량 적당히 줄이고 간식같은것 일체를 끊었습니다. 간식을 먹더라도 그만큼 식사를 줄이는것으로도 잘만 되더군요. 하지만 이러거나 말거나 날만 더워지고 집안에서 뭐 무거운거 작업만 잠시해도 땀이 펑펑 나더군요. 이게 체질인줄 알았습니다. 헌데 제작년에 자전거를 배우면서 덥거나 말거나 타고 다녔는데 첫해는 정말 땀을 많이 흘렸습니다. 헌데 작년중반이후 특히 1차다이어트이후 73Kg까지 불었다가 63Kg으로 다시 뺀 올해는 땀이 정말 줄었습니다. 정확히는 줄은것이 아니라 이마나 겨드랑이 얼굴등 특정 부위에서 나는 대신 몸전체에서 적당히 나는형태로
![[제주도] 새연교 야간 산책](https://img.zoomtrend.com/2012/04/23/c0014543_4f853cc87b359.jpg)
[제주도] 새연교 야간 산책
천지연 폭포 야간을 둘러보고 나면 새연교도 들려볼만 합니다. 바로 옆인데다가 주간에는 그냥 다리지만 야간에는 색색조명이 예쁘거든요. 밑도 조명이 있어 광장같이 산책하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중앙부분, 중앙에 계단이 있어 처음부터 다리에 안올라도 중앙에서 올라갈 수 있게 만들어 놨습니다. 다리 밑은 이런 느낌~ 올라서면 색색의 변화를 바로 볼 수 있는데 꽤 거대해 느낌이 괜찮습니다. 차도 없이 육교라 신경쓸 것도 없구요. 새연교에서 내려다본 야경 나무로 되어있고 조명도 은은하고~ 밑에는 은하수처럼 별조명이 깔려있어 정말 좋습니다. 거의 막바지라 가게도 모두 닫은 시각이지만 한번 들려볼만 합니다. ㅎㅎ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