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
Posts
878 posts아아 촉이 온다.
대략 몇년후면 정현과 조코비치의 승부를 다룬 영화 나올것만 같다. '모두가 예상하지 못했던 승부, 전세계를 놀라게 한 감동실화' 제목은 대충 '코트' 아니면 '라켓' 아니면 '랠리'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니까 등장인물 이름은 조금 틀어서 내고 어느 정도 허구도 있어야 재미있어지니까 로맨스 같은 요소도 좀 넣어주고... 추신 : 그리고 이 포스팅은 성지가 되...지 않겠지?
![[다운사이징] 초식남 조련법](https://img.zoomtrend.com/2018/01/17/c0014543_5a5ea64174e30.jpg)
[다운사이징] 초식남 조련법
다운사이징 기술에 대한 페이크다큐같은 느낌으로 흥미로웠던 영화입니다. 물론 이것저것 건드리다 좀 평범해진 감이 없지않아 있긴 하지만;; 초반 던져둔 떡밥을 제대로 활용하든지 했으면 좋았을텐데 결론이~ 이리저리 좀 애매한 감이 있지만 뭐 그래도 로맨스 영화 기미도 보이고 그럭저럭~ 추천하긴 좀 애매하네요. 그 와중에 의미를 찾자면 초식남 조련의 측면에서는 좀 재밌었네욬ㅋㅋ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폴 사프라넥 역에 맷 데이먼, 오드리 사프라넥 역에 크리스틴 위그 폴은 의대를 다녔지만 부유한 친구들과 달리 잘 안풀린 케이스로 나오죠. 하지만 그는 직장에서 인정받고 인품있는 재활닥터(?)로서 잘 살고 있습니다. 문제는 오드리의 물욕이 점점 상승하며 그걸

러브레터를 다시보다
이 영화를 스무살 무렵 처음 본 이후로 10번이 넘게 본 것 같다.그러다 꽤 오랫동안 이 영화를 잊고 있었는데 며칠 전 극장에서 이 영화를 다시 보고왔다.그런데 이전과는 다른 관점에서 이 영화를 보게됐다. 이십대에 이 영화의 초점은 여자 후지이 이츠키에 맞춰져 있었다.그 당시 이 영화를 보는 내내 아주 미묘하게 조금씩 바뀌는 그녀의 감정선으로 영화를 봤었다.그러다 보니 당연히 오랫동안 내가 생각하는 이 영화의 명장면도 마지막에 후지이 이츠키가 자신이 그려진 도서 카드를 보는 장면이었다.물론 다시 봐도 이 마지막 장면은 로맨스물 중 최고의 클라이막스씬이자 엔딩씬이 아닌가 싶다. 그런데 이번에 보기 전에는 별생각이 없었는데 보다 보니 히로코의 관점에서 영화를 보고 있었다.히로코는 남자 이츠키가 죽은 이후에도
새벽에 동방 인기투표 했습니다.
여기서 하고 왔습니다. 14회죠. 캐릭터는... 치르노 키리사메 마리사 대요정 타타라 코가사 루미아 리글 나이트버그 모리야 스와코 이렇게 했고, 음악은... 달까지 닿아라, 불사의 연기 천년환상향~history of the moon 상해홍차관~chinese tea 말괄량이 연랑 밤하늘의 UFO 로맨스 인형재판~사람의 형상을 갖고 노는 소녀 준준추월~mooned insect 원야환상이야기 천공의 꽃의 도시 유령악단~phantom ensemble 이렇게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