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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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촉이 온다.

대략 몇년후면 정현과 조코비치의 승부를 다룬 영화 나올것만 같다. '모두가 예상하지 못했던 승부, 전세계를 놀라게 한 감동실화' 제목은 대충 '코트' 아니면 '라켓' 아니면 '랠리'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니까 등장인물 이름은 조금 틀어서 내고 어느 정도 허구도 있어야 재미있어지니까 로맨스 같은 요소도 좀 넣어주고... 추신 : 그리고 이 포스팅은 성지가 되...지 않겠지?

[다운사이징] 초식남 조련법

[다운사이징] 초식남 조련법

타누키의 MAGIC-BOX|2018년 1월 17일

다운사이징 기술에 대한 페이크다큐같은 느낌으로 흥미로웠던 영화입니다. 물론 이것저것 건드리다 좀 평범해진 감이 없지않아 있긴 하지만;; 초반 던져둔 떡밥을 제대로 활용하든지 했으면 좋았을텐데 결론이~ 이리저리 좀 애매한 감이 있지만 뭐 그래도 로맨스 영화 기미도 보이고 그럭저럭~ 추천하긴 좀 애매하네요. 그 와중에 의미를 찾자면 초식남 조련의 측면에서는 좀 재밌었네욬ㅋㅋ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폴 사프라넥 역에 맷 데이먼, 오드리 사프라넥 역에 크리스틴 위그 폴은 의대를 다녔지만 부유한 친구들과 달리 잘 안풀린 케이스로 나오죠. 하지만 그는 직장에서 인정받고 인품있는 재활닥터(?)로서 잘 살고 있습니다. 문제는 오드리의 물욕이 점점 상승하며 그걸

러브레터를 다시보다

러브레터를 다시보다

walk by|2018년 1월 17일

이 영화를 스무살 무렵 처음 본 이후로 10번이 넘게 본 것 같다.그러다 꽤 오랫동안 이 영화를 잊고 있었는데 며칠 전 극장에서 이 영화를 다시 보고왔다.그런데 이전과는 다른 관점에서 이 영화를 보게됐다. 이십대에 이 영화의 초점은 여자 후지이 이츠키에 맞춰져 있었다.그 당시 이 영화를 보는 내내 아주 미묘하게 조금씩 바뀌는 그녀의 감정선으로 영화를 봤었다.그러다 보니 당연히 오랫동안 내가 생각하는 이 영화의 명장면도 마지막에 후지이 이츠키가 자신이 그려진 도서 카드를 보는 장면이었다.물론 다시 봐도 이 마지막 장면은 로맨스물 중 최고의 클라이막스씬이자 엔딩씬이 아닌가 싶다. 그런데 이번에 보기 전에는 별생각이 없었는데 보다 보니 히로코의 관점에서 영화를 보고 있었다.히로코는 남자 이츠키가 죽은 이후에도

새벽에 동방 인기투표 했습니다.

난장판역|2018년 1월 14일

여기서 하고 왔습니다. 14회죠. 캐릭터는... 치르노 키리사메 마리사 대요정 타타라 코가사 루미아 리글 나이트버그 모리야 스와코 이렇게 했고, 음악은... 달까지 닿아라, 불사의 연기 천년환상향~history of the moon 상해홍차관~chinese tea 말괄량이 연랑 밤하늘의 UFO 로맨스 인형재판~사람의 형상을 갖고 노는 소녀 준준추월~mooned insect 원야환상이야기 천공의 꽃의 도시 유령악단~phantom ensemble 이렇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