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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허트라는 배우의 최근 모습......
존 허트라는 이름은 많은 분들에게는 생소하실 겁니다. 하지만 이렇게 설명하면 쉽죠. 에일리언 1편에서 배에서 에일리언 튀어나오는 양반이면서, 인디아나 존스에서 미쳐버렸다가 제 정신 나중에 찾은 그 양반입니다. 최근에는 봉준호 감독과 작업중이죠. 저는 이 배우가 좋습니다. 특히 브이 포 벤데타에서 보여줬던 연기가 대단했었거든요. 이번에 설국 열차에서 저런 모습으로 나올 거라고 하는데, 과연 어떤 영화가 될 지 정말 궁금해 지기도 하네요.

클로이 모레츠, 또 총들었다! "Hick"입니다.
개인적으로 클로이 모레츠는 좀 묘한 배우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코타 패닝 이후로 가장 재능있는 젊은 배우로 이야기가 되고 있는데, 정작 청춘물은 거의 해 보지 못하고 있으니 말이죠. (그나마 비스무레 한 게 휴고가 좀 비스무레한데, 이나마도 결국 극영화의 기원으로 흘러가고 말았으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또 클로이 모레츠의 신작이 나오는데, 포스터에서 또 총을 들고 있더군요;;; 일단 이 영화가 어디로 갈 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기대가 안 되는건 아닙니다만, 좀 아쉬운 상황이라는 생각도 들기는 하더라구요.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일단 이번에도 등급은 R 입니다. 정작 찍은 배우는 나이들어서나 볼 수 있다는게 참;;;

"레지던트 이블 5" 사진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의 감독이 삼총사를 호쾌하게 말아먹다 보니, 결국에는 이 영화가 빨리 나오는 상황이 되어 가는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야 뭐.......그냥 이 영화 일단 기다려 보는거죠 뭐. 일단 5편의 이야기는 프리퀄과 속편이 합쳐진 이야기가 될 거라고 하는데, 과연 어떤 스타일의 이야기가 될 지 한 번 지켜봐야겠네요.

폴터가이스트, 리메이크?
개인적으로 폴터가이스트라는 영화를 본 적은 없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공포영화를 제가 영화를 보는 범주에 집어 넣기 시작한지는 얼마 안 되어서 말이죠. 공포영화를 좀 힘들어 하는데다, 오래된 영화를 일부러 찾아보려고 해도, 최근에 직업적인 문제로 인해서 시간이 안 나는 사태까지 다양하게 터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그렇다 보니 일단 신작 먼저 가는 경향도 상당히 많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폴터가이스트가 리메이크가 된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드디어 제대로 발동이 걸린 듯 하더군요. 일단 현재 프로듀서 자리에 샘 레이미가 이름을 올려놓았으니 말입니다. 아직 감독은 결정이 되지는 않은 상황인데, 불행히도 샘 레이미는 프로듀스만 하고, 감독으로 올라가지는 않을 거라고 합니다. 감독이 공석이기는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