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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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22 posts홍상수 감독님의 "다른 나라에서" 영상 클립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개봉이 얼마 안 남았죠. 개인적으로는 대단히 기대하는 또 하나의 영화이기도 합니다. 깐느에서는 이번에 경쟁작으로 올라가게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홍상수 감독의 특징상, 찌질한 남자들의 찌질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 영화에서 이런 부분들은 영어가 나오면서 더 강렬해 지는군요.

안노 히데아키의 단편, "거신병 도쿄에 나타나다" 티져 예고편입니다.
안노 히데아키는 현재 총감독으로서 에반게리온 급을 내놓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에반게리온 진행이 좀 느린지 뭔진 모르겠는데, 이 단편이 일단 먼저 공개가 되더군요. (내 놓으라는 에바는 안 내놓고!) 뭐, 적어도 죽지 않고 내 놓으려고 뭔가 하고 있다는 점에서는 그나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정말 아쉬울 정도여서 말이죠. (그러니까 에바 신극장판 뒷부분을 빨리 내 놓으라고!) 이 작품은 5~10분 정도의 단편으로 7월에 공개가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빨리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그럼 영상 갑니다. 여담인데, 유튜브가 영상 공유라는 부분에 있어서 좀 더 개선을 한 뒤로 굉장히 편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드디어 이 영화도! "갱스터 스쿼드"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굉장히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워낙에 강렬한 영화를 좋아하기는 하지만, 이 영화는 엄청난 사람들이 명단에 올라와 있어서 말이죠. 닉 놀테, 라이언 고슬링, 숀 펜, 조쉬 브롤린, 엠마 스톤, 토버트 패트릭 같은 배우들이 잔뜩 올라와 있으니 말입니다. 게다가 감독은 바로 좀비랜드를 반들었던 바로 그 양반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점 덕분에 굉장히 기대중이죠. 뭐, 영화 자체는 무지하게 기대중입니다. 빨리 나오기를 바라고 있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스크리닝에서는 꽤 괜찮은 평을 받았다고 합니다. 좀비랜드의 아이디어가 그냥 반짝 하고 마는건 아니라는 이야기였으면 좋겠네요.

공포? 스릴러? "체르노빌 다이어리" 입니다.
개인적으로 뭔가 국제적인 문제에 관해서 제게 가장 큰 여파를 남긴 것은 아무래도 후쿠시마 원전 사건입니다. 사실 다른 사건에 비해서 이 일 이전에 있던 지진도 그렇고, 그 이후에 있었던 후쿠시마 원전도 그렇고, 제가 세워 놓았던 계획 모두를 쓰레기통에 처박는 사건이 되어서 말이죠. (만약 그때 그 일이 없었다면 지금 제 상황은 굉장히 많이 달라졌을 겁니다.) 아무튼간에, 그 이전에 가장 유명한 원자력 발전소 사건이라면 역시나 체르노빌이죠. 뭐, 이 소재가 게임으로도 나온 적이 있으니, 언젠가는 이런 영화로도 나올 거라는 생각은 했습니다. 결국에는 좀 늦기는 했지만, 나오기는 나왔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영화 자체는 굉장히 볼만 할 것 같기는 합니다. 국내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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