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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메테우스" 이미지들입니다.

"프로메테우스" 이미지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5월 9일

사실 전 이 영화를 다크나이트 라이즈보다 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아시겠지만.......다크나이트는 이미 기대할 만큼 했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중간에 에일리언2의 파워로더가 보이는데, 에일리언 세계관을 그대로 쓰다 보니 그런가보다 하고 있습니다.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포스터들입니다.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5월 8일

뭐, 그렇습니다. 국내에서는 일단은 백설공주는 타셈 싱이 선수를 친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솔직히 관심이 안 가기는 해서 말이죠. 이 영화도 문제가 없는건 아닌데, 그 무엇보다도 여왕님이 너무 이뻐요;;;

"맨 인 블랙 3" 사진들입니다.

"맨 인 블랙 3"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5월 7일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포스터를 보니 국내에서는 5월에 아이맥스에 걸리는 분위기더군요. (이 기회에 아이맥스 여권 한 번 더 찍을까 합니다. 사실 저 한 번 다 돌았거든요.) 다만 위에서 네번째에 있는 손바닥에서 뭐 나오는 사진은......안 올릴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제가 저런 이미지를 정말 싫어해서요;;;

성룡의 "십이생초" 촬영장 사진입니다.

성룡의 "십이생초"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5월 7일

이 영화, 제목이 좀 특이해서 검색을 해 봤더랬습니다. 그래서 얻어낸 결론이........이 영화는 용형호제2의 속편이라고 하더라구요. 성룡도 참 부지런하다 라는 생각이 갑자기 다시 들기 시작했습니다. 이 영화도 이제 슬슬 막바지라던데 말이죠, 과연 성룡이 이번에는 또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정말 궁금해 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