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
Posts
6222 posts
"다크 섀도우" 새 스틸들입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 영화들, 웬지 걱정이 많이 되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가 어디로 갈 지는 모르겠지만, 이미 보신 분들에 의하면 그다지 좋다는 평가는 내리기 힘들다고 하셔서 말이죠. 일단은 팀 버튼이니까 한 번 볼 맘은 있습니다. 하지만, 만약 또 앨리스꼴이라면......전 그냥 앞으로는 기대 안 하려구요.

타란티노의 귀환! "장고 언체인드" 사진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드디어 이 영화가 나옵니다. 타란티노가 드디어 또 다른 신작을 준비를 하고 있고, 이번에는 서부극인데, 굉장히 특이하더군요. 이 영화의 내용이 좀 특이합니다. 한 현상금 사냥꾼이 흑인 노예 하나를 받아들이고, 그 노예를 또 다른 현상금 사냥꾼으로 키우는데, 그 흑인이 자기 마누라 찾아 나서는 내용이라고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과연 어떤 스타일이 될 지, 그리고 영화에 출연자 명단으로 봤을 때 무지하게 화려하게 나오는 그 명단의 느낌이 어떻게 영화에 녹아들지가 엄청나게 기대가 되는 영화입니다.

허진호 감독의 "위험한 관계'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개인적으로 허진호 감독의 작품을 그렇게 많이 보지는 못했습니다. 다만 최근작인 호우시절의 경우는 의외로 괜찮게 봤죠. 덕분에 이 영화 역시 기대가 되는 면이 있고 말입니다. 이번 작품은 소설 "위험한 관계"를 베이스로 해서 1930년대 상하이를 배경으로 한 영화라고 합니다. 장동건이 나오는데, 이번에는 또 뭘 끌어 낼 지 한 번 기다려 봐야죠.

최동훈 감독이 다시 범죄영화로! "도둑들" 사진입니다.
개인적으로 전우치를 못 만든 영화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최동훈 감독의 이전 작품인 범죄의 재구성이나 타짜가 너무 잘 만든 영화라는 생각은 하고 있죠. 이 영화가 과연 그 계보를 제대로 이을지 일단 한 번 볼 예정입니다. 이 영화, 웬지 엄청날 것 같아서 기대중입니다. 이런 영화가 최동훈 감독에게 어울리는 영화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