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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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 이즈 디 엔드
세스와 제이(Knocked up), 크레이그, 프랑코(127시간), 조나(슈퍼배드, 머니볼), 대니가 로스 엔젤레스에서 파티 도중 종말을 맞고 프랑코의 거처에서 살아남기 위해 발군한다는 내용이다. 재밌는 점은 주인공들이 모두 스스로를 연기했다는 것이다. 영화속은 일종의 현실의 다른 측면으로 다가오게 설계되었다. 즉, 대체 현실이랄까. 모두 영화계에 종사하는 현재를 가지고 영화를 만들었단 것이다. 하지만 훨씬 과장되게 다가와 그것이 웃음을 주기도 한다. 따라서 초반부의 어느정도 연예인들의 비참한 죽음은 매우 재밌고 흥미롭게 다가온다. 모두가 생각하는 할리우드 스타나 연예인들의 타락을 고스란히 여기서 볼수있기도 하고 말이다. 마약, 술, 파티, 섹스 같이. 그리고 매우 타락한 연예인들은 모두 비참한 죽음을

이벤트 호라이즌 (1997)
현재 레지던트이블로 유명한 폴 WS 앤더슨 감독의 '한때' 공포영화. 우주선 "이벤트 호라이즌"호는 스스로 블랙홀을 만들고 그 블랙홀을 통해 먼거리를 이동하는 우주선인데, 2040년에 블랙홀 실험 도중, 실종되어 2047년에 나타났다. 그리하여 다른 일행이 "이벤트 호라이즌" 설계자와 함께 조사하러 갔다가 이상한 일이 일어난다는 내용이다. 영화의 공포 구조는, 처음부터 악몽이나 징조를 통해 이벤트 호라이즌 호에 대한 경계심을 심어주다가, 마침내 입성하고나서 끔찍한 일들이 덩달아 일어나고 끝내는 한명이 악마가 되어 폭주하고 나머지 선원이 한명씩 한명씩 죽어나간다. 이 영화의 특이한 점은 독특한 밀당. 선원이 죽을 것 같은데 의외로 안 죽는다. 본격적으로 헬게이트(?)가 열리고 나서도 우주선은 선원들을
![[공포] I'm Scared - 플레이 후기,리뷰](https://img.zoomtrend.com/2013/09/29/f0419860_5246f8a3f0125.png)
[공포] I'm Scared - 플레이 후기,리뷰
첫 리뷰 대상은 I'm scared 다. 제작년도는 2012년 정도로 추정 이반 노티 (Ivan Zanotti)라는 '이탈리아인'이 게임메이커로 만든 게임이다. 내는 게임마다 호평이 좋다고 하는데 imscared밖에 들어본적이 없으므로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공식 홈페이지 주소]http://mymadnessworks.altervista.org/blog/-말햇던대로 '이탈리아'사이트다. 이탈리아어에 능통하거나 이탈리아인이면 방문해보길 바람. 시작하면 왠 무비메이커에서 자막에 자판효과 삽입한것마냥 영어가 뜬다. 게임의 압축파일이 풀렷는지 확인하랜다. 제작자는 압축을 안풀고 게임을 실행시키는 기이한 OS를 가진사람인듯 하다. 사스가 이탈리아.imscared는 개인용 폴더가 올바

진짜 공포 영화? "You're Next" 입니다.
개인적으로 올 여름에는 공포영화가 정말 없이 지나간다고 느끼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른 것 보다도 올해 기대를 하고 있는 작품이 몇 편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국내 개봉 사정에 의해 못보고 지나가거나, 아니면 당시에 너무 많은 영화들로 인해 결국 넘기는 경우도 있었죠. 이런 일이 터지다 보니 올해 정말 컨저링에 대한 기대를 크게 잡고 있는 편 입니다. (문제는 컨저링 개봉일을 자꾸 까먹는 다는거죠;;;) 어쨌거나, 올해도 틈바구니 사이에서 좋은 평가를 얻고 있는 영화들이 좀 있는 편 입니다. 지금 이야기 하는 "You're Next" 역시 마찬가지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실제 본편은 호러 코미디에 가깝다고 하는데......국내에서 걸리기를 바라야죠.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