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Posts
394 posts
컨저링 - 관객에게 공포를 일으키는 제대로 된 방법
새로운 주간이기는 합니다만, 지난주 영화와 지금 마구 뒤섞여 가는 관계로 솔직히 새로운 주간이라는 느낌이 거의 없습니다. 다른것보다도, 솔직히 추석이 낀 주간이라 전부 정리를 다시 하는 방식으로 영화 배치를 했거든요. 아무래도 그래서 몰아보기가 너무 심하지 않게 설정을 해놓기도 했고 말입니다. 덕분에 영화를 보는 데에 있어서 어느 정도 완충이 된다고나 할까요. 게다가 추석도 즐겁게 보내고 있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제는 공포 영화를 피하는 사람이라는 말은 더 이상 못 할 듯 합니다. 아무래도 그동안 블로그를 굴리면서 이런저런 마음에 없는(?) 영화들을 간간히 봐 왔고, 파라노말 액티비티로 시작해서 나름대로 최소 1년에 3편 정도는 보게 되는 상황이 된 것 같습니다. 보통 그

"You're Next" 스틸샷입니다.
이 영화 시놉시스를 어디선가 찾았는데 말이죠.......결혼기념일을 맞아 놀러 온 가족이 살인마들의 습격을 받았는데, 그 습격 받은 사람중 하나가 이 살인마들한테 대항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이야기라고 되어 있더군요. 확실히, 그냥 봤을 때는 애매하지만, 뭔가 엇 하는 느낌이 있기는 하네요.

과연 올해 공포영화가 제대로 칠 것인가? "You're Next" 포스터들입니다.
올해 평가를 보면, 의외로 공포영화들이 상당히 약진하고 이쓴 부분들이 좀 보입니다. 그래서 기대감 역시 그 쪽으로 커지고 있죠. 의외로 저 동물 가면 살인마들의 인간적인 면도 보인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말이죠;;;

(공포) 잠수부들이 가장 금기시 하는 현상 ㄷㄷ
서프라이즈에서도 방송됬던물속에서 서있는 시체는 건들지 말기 저도 들은건데 깡촌에서 군생활하던 군인이 여름에 홍수피해 대민지원을 나갔답니다.원래 워낙에 외진곳이라서 동네사람들도 다알고 그 지역 119 구급대원들하고 친해서 누가 누군지 다 알고 있었죠 홍수가 나서 여러가지 가재도구나 떠내려간 가축 이런거 수습하러 3인 1조로 고무보트타고 수색중이였죠. 병장하고 일병하고 이등병이 노저어 가면서 가다가 일병이 뭔가를 보고 병장한테 저 쪽에 뭐가 있다고 하니까 병장이 살펴봤답니다.그러자 갑자기 벌거 아니네 하면서 그냥 가자 그러더랍니다. 그러니까 일병이 저기 검은색 뭐 있는데 한번 가보자고 말하니까 병장이 또 그냥가자고 그러더랍니다. 일병하고 병장하고 티격태격하다가 원래 성격이 좀 불같은 병장이 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