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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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에서는 "링" 시리즈도 리부트 합니다.
솔직히 전 헐리우드판 링도 그렇게 나쁘게 본 사람은 아닙니다. 특히나 1편의 경우에는 꽤 재미있게 본 사람중 하나죠. 2편의 경우에는 정말 마음에 안 들어 했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한국에서도 나왔고, 일본에서도 미친듯이 시리즈가 나왔으며, 심지어 최근에는 약간 이상해져버린 시리즈가 헐리우드에서도 재시작 됩니다. 물론 헐리우드판의 경우에는 일단 이전 이야기를 모두 엎고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 거라고 하더군요. 일단 제목은 "Rings"이며 하비에르 구티에레즈가 연출한다고 합니다. 배우는 현재 Matilda Lutz가 캐스팅 되었다고 하네요. 일단 어떤 결과물이 나올지는 좀 기다려봐야 할 듯 합니다. 솔직히 많이 걱정되는 쪽이기도 해서 말이죠.

주온
주온에 관해서 짤막히 쓰려한다. 우선 주온이 주는 공포감은 죽은 원혼이 주는 느닷없는 그로테스크함만 있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주온의 공포는 피해주고 싶지않고 피해받고 싶지않은 일본인의 내면을 찌르는 영화다. 그저 방문했을 뿐인데, 그저 도와주러 갔을 뿐인데 그 댓가로 무자히하게 원혼이 스토킹하고 끌고가기 때문이다. 이런 설정이 매우 불편하긴 하다. 하지만 매우 느닷없진 않다. 원혼의 무작위 복수의 이유가 이웃이 이웃의 가정사에 그만큼 무관심했기 때문이다. 이웃에 대한 무관심이 가정폭력에 의한 죽음과 비극을 방치했고, 주온속 사람들은 그 집에 무슨일이 있었는지 잘 모르고 그냥 들어선다. 만일 관심이 있었다면 그곳에 들어서지 않았거나 있었을 일을 막을 수 있었을 텐데 말이다. 귀신의 설정도

프랑켄위니 Frankenweenie
팀버튼님의 프랑켄위니 입니다. 말그대로 '팀버튼스럽다' 라는 느낌의 영화였습니다 흑백영화지만 내용에 몰입하기에는 충분했고 오히려 흑백으로써 주는 느낌은 음산한 분위기도 그렇고 플러스 점수였어요 이전 히트작인 '크리스마스의 악몽', '유령신부' 등을 보자면 애니메이션이 오히려 아동층에는 어필을 못하고 청소년, 성인층을 겨냥하는게 팀버튼과 어울리는것 같아요 찾아보니 동년 개봉작인 다크 섀도우즈는 흥행에 실패했다던데... 좋아하는 감독인 만큼 다음작품에선 좋은작품으로 성공하셨으면 좋겠어요

급 떙겨서 하는 께임 - Cry of fear
크라이 오브 피어 - 이거 로바즈 영상 보면서 '오오 무서워 무서워' 하던건데, 직접하려고 하니까 손이 안대지더군요 ㅋㅋ.. 그런데 이제는 하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안돌린 스팀가지고 하는군요 ㅋㅋㅋㅋ 그리고 지금 평 끝내줍니다. 아드레날린과 동공이 확장되고 있뜸. 보이스 키고 방송을 못한다는게 아쉽군요. 그래픽도 괜찮고, 분위기 메이킹은 그야말로 좋습니다. (공포면으로) 춧천은 하..는게 아닐지도, 겁나게 무섭다.. 라는건 아닌데, 그래도 쭈뼛쭈뼛 하는 느낌..? 사이먼 이 마약중독자 새퀴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