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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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터가이스트" 리메이크의 새 예고편입니다.

"폴터가이스트" 리메이크의 새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5월 1일

솔직히 전 아직까지 폴터가이스트를 본 적이 없습니다. 얼마 전 기회를 잡았었습니다만, 시급한 다른 영화를 처리하느라 결국 미루고 말았죠. 아무튼간에, 다시 한 번 기회를 잡아보려고 노력중입니다. 어떻게 될 지는 알 수 없지만, 그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상당한 기대를 가지고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다만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이 영화를 조금 미뤄 놓고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 결국 보기는 하겠죠. 포스터가 하나 더 있는데 예고편보다 무서워서 일단 좀 순한 놈으로 가져왔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 영화도 일단 명단에는 올려 놓은 상황입니다.

이벤트 호라이즌 공포 ? 호러 ? ㄴㄴ 더러운기분의 고어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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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불나불나부르르|2015년 4월 27일

감상평: 공포를 보여줄듯 안보여줄듯의미심장한 그 무엇도 없고 병신미 가득 추천: 인체내부의 장기가 훼손되어 나와있는걸 좋아하는사람 인간의 모습이 훼손되어있는 모습을 좋아하는사람 육체적인 고문이 되어있는 인체를 좋아하는 사람 고어 성애자이상열거한 사항을 충분히 감내할 수 있는 자 비추천: 정상인

팔로우 - 나름의 에너지가 있는 공포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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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난 뭐했나......|2015년 4월 4일

솔직히 이 영화는 볼 계획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급작스럽게 끼워 넣게 되었죠. 개인적으로 그렇게 기대를 하는 작품은 아닙니다만, 주변에 공포영화 좋아하는 분들이 그럭저럭 괜찮다 라고 평가를 해주시는 덕분에 이 영화를 볼 마음을 먹겓 되었습니다. 사실 공포영화는 제가 직접 테스트 하기가 좀 애매한게, 아무래도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시험대성으로 찍는 영화들이 많아서 말입니다. (저도 사람이라 돈이 아까울 때가 있어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의 감독인 데이빗 로버트 미첼에 관해서는 제가 거의 아는 부분이 없는 상황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의 이전에 아메리칸 슬립오버라는 영화를 마들었다는 내용 외에는 아무것도 알고 있지 못한 상황이죠. 사

"컨저링"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컨저링"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3월 15일

얼마 전 애나벨 블루레이를 사면서 사진 하나를 마지막에 띄웠습니다. 바로 이거죠. 두 장을 구매한 겁니다. 그리고 주번째 타이틀이 바로 컨저링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아웃케이스는 없는 버젼입니다. 내부 케이스도 아주 음산하기 짝이 없지만 말이죠. 후면은 내용 설명과 서플먼트 설명입니다. 디스크는 검정으로 통일입니다. 사실 이 특성은 애나벨과 컨저링의 특징이라기 보다는 워너의 방식이죠. 내부는 이 영화의 가장 유명한 이미지로 되어 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제 전 이 시리즈에서 벗어날 수 없는 상황이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