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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떙겨서 하는 께임 - Cry of fear
크라이 오브 피어 - 이거 로바즈 영상 보면서 '오오 무서워 무서워' 하던건데, 직접하려고 하니까 손이 안대지더군요 ㅋㅋ.. 그런데 이제는 하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안돌린 스팀가지고 하는군요 ㅋㅋㅋㅋ 그리고 지금 평 끝내줍니다. 아드레날린과 동공이 확장되고 있뜸. 보이스 키고 방송을 못한다는게 아쉽군요. 그래픽도 괜찮고, 분위기 메이킹은 그야말로 좋습니다. (공포면으로) 춧천은 하..는게 아닐지도, 겁나게 무섭다.. 라는건 아닌데, 그래도 쭈뼛쭈뼛 하는 느낌..? 사이먼 이 마약중독자 새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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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얘깁니다, 제 얘기. 지난 번에 1권을 리뷰한 후, 2권 후기는 생각보다 일찍 왔네요. ↓↓↓ 이유는... 최근에 3권이 나왔길래 또 샀는데(야 너 이거 무섭다매!!!) 이게 또 재밌네? .............. 그래서 빠르게 2권 먼저 리뷰하고 3권도 곧 리뷰하려고요;;;; 1권 후기 쓸 때 '나만 무서워 한다' , '난 공포물 극혐' 같은 말을 연발했었는데... 그래도 2권은 제 기준으로는 꽤 볼 만 했습니다. 아주 고어하고 그로테스크한 장면이 없어서 그렇기도 하고, 뭣보다 흥미진진한 기믹? 같은 느낌의 에피소드들이 있어서 2권은 같은 페이지를 몇 번을 왔다 갔다 했는지 모르겠어요 ㅋㅋ 나름 해석을 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
서점에서 리뷰 보고 샀다가 '당했다'라고 느낀 건 이번이 처음인 것 같습니다... 저는 진짜 무서웠거든요... 근데 무섭다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 ㅠㅠ 내가 이상한 걸까 아니면 나처럼 무서워하는 사람은 애초에 이 작품을 피하는 걸까 6월, 여름입니다. 여름하면 시원한 바다, 시원한 복장, 시원한 먹을거리와 놀거리가 생각납니다. 예? 뭐 빠진 게 없냐고요? 뭐라고요? 공포물요? 아아아아아악 공포물 시러어어어어엉 저는 평소 보던 거 말고 모르는 작품들 중 리뷰 평가가 괜찮은 웹툰 단행본이 뭐가 있나 찾던 중에, 이 작품을 발견했습니다. 리뷰를 보니 대체로 좋다는 반응이었고, 더러는 아이가 사달라고 해서 사줬다고... 진짜.......

여행작가 블로그 여행 인플루언서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
"뭐 하시는 분이세요?" 나는 여행작가 겸 여행 인플루언서 겸 강사다. 여행지 정보를 취재해 글과 사진, 영상으로 전하는 여행 콘텐츠를 만들고 있다. 2005년부터 블로그를 시작했으니 올해로 22년 차 여행 블로거 2013년에 첫 책이 나왔으니 올해로 14년 차 여행작가로 활동 중이다. 지금까지 7권의 여행 책을 냈고, 올해 하반기에 전면 개정판이 나올 예정이다. 신문, 잡지, 기관지, 기내지, 인터넷에 여행기와 칼럼을 기고했고, 8년간 매주 라디오로 여행지 소식을 전했다. 강단에도 120회 이상 섰다. 강의 주제는 주로 여행 강의, 글쓰기 강의다. 내가 이런 일을 한다고 하면 십중팔구는 이렇게 말한다. "여행도 하면서 돈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