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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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9~21, +0.2kg
어제는 갑자기 체중이 확 늘었는데.. 생각해보니 운동도 걷기정도나 하고 매일 고칼로리음식이나 고당분 디저트를 먹어서 그런것 같아요 배터지게 먹지도 않았는데.. 앞으론 자제좀 해야겠다는 9/19 아침은 두유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견과류, 그래놀라, 비타민c3000mg+프락토 올리고당 그러고보니 일어나면 엄청 배고파서 스트레칭도 안하고 아침 먹는데 갑자기 체중 불어난게 그 영향도 있는듯 요거트 먹으면 늘.. 스트레칭은 1~2분선에서 끝내고 바로 스벅와서 공부 삼매경 요거트 거의 다먹어가서 집에서 지하철 2정거장 거리의 홈플왔는데 브랜드양말 5pcs에 3천원 브랜드 스포츠 레깅스도 3천원+_+ 저렴하니깐 양말이랑 레깅스 담고 스위.......

한국여행 중 (먹는거랑 쇼핑 99%)
한국에 있어요! 지금부터 먹는 사진이 엄청나게 펼쳐질텐데여... 이게 전부 5일동안 먹은거라는거 실화입니까 나도 사진올리면서 놀랐네 ㅋㅋㅋㅋㅋ @ 다시 뛰자! 양심상 좀 뛰고 왔어요 오늘부턴 다시 뛰자.... 일 이것저것 마무리 하고 온다고 밴쿠버에서 한국 오기 며칠전부터 못 뛰었고 한국와서 바로 베트남 가는 바람에 그나마 십원어치라도 하던 운동을 못 하니 로이랑 저랑 둘다 급찐살이.. 어마무시해요 로이는.. -_- 로이 지금 68키로... 주니 176/64키로... 인데.. 동생이.. 이젠 진짜 안되겠다... ㅠㅠ 한국 왜케 습해요.... 해지고 나가서 뛰는데도 금방 온몸이 땀.... @ 편의점 아님주의 주니아빠 냉장고는 거의 편의점 수준 (음식.......

돼지국밥에 수육까지
저번주 금요일에 극단적인 다이어트로 아침에 사과, 저녁에 빵 1개만 먹어서 다음날 토요일 북구체육센터에서 9시 자유수영으로 3시간 수영을 하고 체중을 쟀을 때 72.7kg까지 줄었습니다. 수영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배가 너무 고프다보니 롯데마트 화명점쪽으로 언덕 내려가는 길에 있는 돼지국밥 집에서 돼지국밥과 수육을 추가로 시켜 포식했습니다. 이렇게 먹으니 없던 체력이 다시 생긴 느낌이었죠. 물론 요즘 많이 빠졌고 앞으로도 상황 봐가면서 저녁에는 두부 한모나 빵 1개로 떼우는등 적게 먹어서 살 빼는 방향을 계속 갈텐데 요즘 제가 좀 여윈 느낌이라서 때로는 충분히 먹어두는 게 좋지만 그렇다고 한번에 너무 많이 먹으면 단숨.......

아니 6kg가 뭐가 어때서 고양이 적정체중에 관한 단상
드디어 찍고만 그 숫자...6.0kg... 아니 어느날부터 밥이 그렇게 맛있더란 말이지요 맛있게도 냠냠 질량보존의법칙 좀 삐질라그래요 날렵한 나로 돌아갈거예욧!!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