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
Posts
39 posts
85일차, +1kg
요며칠 잘먹었더니 +1kg. . ^ㅇ^ 아침은 견과믹스 통에 들은거 다먹고 ㅋㅋㅋㅋㅋㅋ 스벅에서는 아이스 녹차마시고.. 한시간정도 있다가 동생이랑 정형외과 다녀왔어요 토욜날 교통사고나서.. 그래도 뼈에는 이상 없어서 다행!! 야옹이랑 톰 사이좋게 있는 모습이 넘 예뻐보여서 찰칵 점심은 현미씨리얼에 오트밀크 병원가느라 공부 못했으니 이디야와서는 공부 계획표 짠거 노트에 적으면서 아이스 얼그레이티 저녁은 이케 차려서 아빠랑 절반씩 녹차담은 꾸덕파이 당류가 23g ㅋㅋ 그래도 나눠먹었으니 대략 10g정도 섭취 그리고 엄마가 새우넣고 부추부침개 해주셔서 3판정도 먹은 ㅋㅋ 사이드 레그레이즈 15회씩 × 2세트 니푸쉬.......

유우카가 100kg로 소문난 사연
밀레니엄 학생기록부를 보던 마키는 자신의 체중에 불만을 느끼고 해킹으로 자기 입맛대로 조작하려고 하고 코타마와 하레도 묵인했습니다. 마침 자신들을 은근히 갈구던 유우카의 체중을 100kg로 조작하기로 한 것부터 시작되었죠. 하지만 역으로 반대편에서도 해킹이 들어와 마키, 코타마, 하레가 애를 먹고 도중에 관두는데 역해킹한 인물은 역시 베리타스 부장 치히로. 그래도 마키가 잠깐이나마 일을 거하게 벌린 덕분에 유우카가 100kg라는 소문이 돌고 게임 외적으로도 밈으로 쓰이게되었습니다. 문제는 유우카는 마키가 자신의 몸무게를 조작한 범인이라는 것을 지금까지 모르고있다는 게 불행 중 다행. 황륜대제에서도 바로 옆에 같이 찍.......

22일차, -0.6kg
전날대비 -0.5kg 어제는 나름? 소식한 날이었어요 먹고싶은 종류는 다 먹었지만 너무 배부르게는 안먹은! 우선.. 아침에 싸이클 30분 타주고 아침은 콜라비에 한우, 깨찰빵 한우는 엄마빠랑 나눠먹고 후식으로 페레레로쉐 초콜릿 하나 견과류는 꽉 차있던거에서 이만큼 먹은..ㅋㅋ 대략 천칼로리정도인데 이것도 중간에 멈추기 좀 힘들었 이디야 얼그레이티 점심은 당근과 써브웨이서 써비스로 받은 초코칩쿠키에 깨찰빵도 ㅎㅎ 어쩌다보니 이게 점심겸 저녁이 되어버렸네요 저녁이라기엔 많이 이르지만.. 그리고 쇼핑하면서 여기저기 걸어다니느라 걷기 만4천보 클리어 운동: 인터벌 발레 25분, 싸이클 30분, 10분운동, 훌라후프 10분 10분운동.......

자덕이 맞나 의심스러운 초기화 상태
언제부터 자전거를 제대로 안 탔나~ 봤더니 11월 16일 이후니까 두달이 넘었네요. 그 전에도 100km 이상은 10월 20일 캄파놀로 춘천 그란폰도가 마지막이었네요. 암튼, 두달동안 라이딩을 거의 안 했더니 다리가 극초기화 되어 버렸습니다. 라이딩 근육이 남아있을려나?? 궁금하기도 하고 기온이 9~10도까지 오른다고 해서 무조건 밖으로 나갔습니다. 코스는 남산. 아이고 다리야....남산 올라가는데 거의 10분은 걸린것 같네요. 그나마 다행인건 체중 방어를 나름 하고 있어서 시즌 대비 2kg 정도만 늘었더니 최악으로 힘들진 않았습니다. 남산은 핑계고 오랜만에 지인들과 식사와 커피 수다. 참고로 명동교자 이태원점에서 챔프커피 2작업실은.......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