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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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1 25년 마지막~ 운동일기

1231 25년 마지막~ 운동일기

12월 31일.. 벌써 1년이 지났습니다. 매년 새해마다 목표나 바램은 있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는 것이 다이어트죠? 다이어트 성공률이 생각보다 낮기에 피티를 받는다고 다 성공하지도 않습니다. 기본적인 생활습관 & 식단이 필수 요소. 26년도 다이어트를 계획한다면 지금 잘 자고 있는지 하루 종일 폰 붙들고 살지는 않는지 환경부터 점검하기를 ^^ 11시 임 00 회원님 1) 스텝 업 47개 - 아직 너무 미미하지만 운동을 시작한 것만으로도 뿌듯하다는 회원님입니다. 운동 회수가 적지만 다이어트가 아닌 근육증가 기능 개선이기에 앞으로가 기대되기도~ 많이 뻣뻣하다는 변수가 있지만 ^^ 2) 푸시업 + 킵 스윙 - 가벼운 몸 덕분에 푸시업과 킵.......

1204 문정역피티 아이짐 운동일기

1204 문정역피티 아이짐 운동일기

오후 6시부터 펑펑 내린 눈~ 덕분에 퇴근길도 2시간 ㅡㅡ; 저녁 회원님들도 교통마비로 수업이 밀리고 변수가 많았던 하루였습니다. 12시 민 00 회원님 - 서킷 트레이닝 체력적으로 부담도 되고 소화하기 버거울 수 있다고 생각도 했지만 배터리의 크기가 커져야 하는 회원님이기에 강행? 1) 스키 에르그 + 워킹 런지 2) 로우 에르그 + 스텝박스 버피 3) 러닝 + 스러스터 *등의 문구가 오늘의 운동을 예상한 걸까요? ^^ 그래도 첫 서킷 잘 소화했습니다. 1시 현주 샘 1) 고관절 체조 + 스텝 업 점프 - 넘기는 다리도 중요하지만 축발에서 회전 유도 2) 피스톨 스쿼트 + 포고 점프 - 포고 점프에서 손목을 움직이는 건 국룰인가요 ㅋㅋ? 3) 노르딕.......

디룩디룩 찌우고 있는 일주일

디룩디룩 찌우고 있는 일주일

보슐랭가이드|2025년 11월 29일|음식정보

글 / 사진 ⓒ 보슐랭가이드 오늘 밍기적거리다 조금 늦었슨. 일상 빠르게 후벼파고 싶었는데.. 일상이 없었다..? 추워서 그런지 휴대폰을 자꾸 안꺼내게 됨 ㅋㅋㅋㅋ 원래 이번주 금요일은 패밀리데이라서 일찍 마치는 날인데.. 엄한 곳 안가고 피티받음 나 정말 잘했다리................근데 피티 가기전에 갑자기 혈당 피크 쳐서 잠들었음... 겨우겨우 일어나서 피티받고 왔더니 기부니 좋았다. 생각보다 나 꽤나 꾸준히 잘하고 있는거 아님? 칭찬 받을 만 한 것 같다. 여기 슨생님 완전 잘 가르쳐주심 아팠을 때 홍시가 아니 반시가 너무 먹고싶었다.. 사실 나의 홍시 타령은 원투데이가 아니었는데 지난주에 미쳐서 과일 배송 엄청나게 시켜.......

1122 문정동 피티 운동일기

1122 문정동 피티 운동일기

25년 정도.. 여러 회원님들을 보면서 몇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보통 목이 안 좋으면 발이 안 좋고 (반대도 마찬가지) 서있을 때도 무게중심이 잘 맞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나 보행이나 러닝을 보면 체중이동이라는 느낌보다는 사지가 먼저 가고 중심이 틀어지는 희한한 모습도.. 불편함을 느끼면서 허리나 목이나 발이나 신경은 너무 안 쓰고.. 삶의 질이 떨어질 것 같은데.. 참 신기하기도. 더 신기한 건 한 쪽 운동을 취미로 갖는 경우까지 ^^; 골프가 나쁘다는 게 아니라.. 그게 하고 싶을까 싶은 >.< ps. 꼭 어딘가에 기대서 서있고 손 짚고 기대고 아니면 폰 보고 에너지를 아끼려는 본능적 자세지만 .. 스스로 서있는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