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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와 황혼의 고성 리뷰
집에서 먼지만 쌓여가던 비타를 어떻게든 굴리기위해 최근 발매한 작품들 중에 눈에 들어온 것이 이 작품이다. 디스가이아를 비롯해 정말 기괴한 작품만 내놓지만 작품이 착한 가격으로 내놓기로 유명한 니폰이치의 신작으로 정말로 가격이 싸서 싼가격에 한-삐-에서 구했기에 초반부만 리뷰를 해봤다. 어린아이가 죽는 장면이 적나라하게 나오는 작품이니 고어를 싫어하는 분은 관람에 주의할 것 [칙칙한 회색의 성에서 눈을 뜬 로제] 옛날 어느곳.. 다른 색은 일절 허용되지않는 오직 칙칙한 회색의... 그리고 몇십년은 사람이 찾아오지않아 언제 무너져도 이상하지않을 어느 폐허의 고성이 있었다. 그 고성의 가장 구석에서 잠들어있던 소녀가 어느 순간 눈을

렛 슬리핑 콥시즈 라이(Let Sleeping Corpses Lie)
1974년에 이탈리아, 스페인 합작으로 조지 그라우 감독이 만든 좀비 영화. 원제는 ‘Non si deve profanare il sonno dei morti’. 북미판 제목은 렛 슬리핑 콥시즈 라이(Let Sleeping Corpses Lie) 내용은 영국 맨체스터에 있는 골동품 가게 주인인 조지가 오토바이를 타고 레이크 랜드로 이사 간 친구를 만나러 휴가 여행을 떠났다가 주유소에서 조우한 에드나의 운전 미숙으로 접촉 사고가 발생해 오토바이가 망가지는 바람에, 시골에서 사진작가 남편과 둘이 사는 에드나의 누나네 집에 먼저 들렀다가 차를 빌리기로 하고서 동석을 해 시골로 내려갔다가 근처 농장에서 초음파로 해충을 박멸하는 기계가 가동되는 걸 본 뒤.. 살아 움직이는 부랑자의 시체에게 습격당하

하우스3: 더 호러쇼 (House III: The Horror Show.1989)
1989년에 제임스 이삭 감독이 만든 하우스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이전작과 마찬가지로 숀 S 커닝햄 감독이 제작을 맡았고 전작부터 스턴트 코디네이터/스턴트 배우로 참여한 케인 호더가 이번 작에서도 스턴트 배우로 나온다. 내용은 형사 루카스 맥카시가 약 100여명의 사람을 무참히 베어 죽인 연쇄 살인마 미트 클레이버 맥스를 체포해서, 맥스가 사형 선고를 받아 전기의자에서 죽었는데 죽기 직전 악마와 거래를 해 죽은 육체 속에서 혼이 빠져 나와 원수인 맥카시의 집으로 날아와 맥카시 가족을 파멸시키려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본래 데이비드 블라이스 감독이 만들다가 해고를 당하고 제임스 이삭 감독으로 교체됐으며, 하우스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지만 숀 S 커닝헴 제작, 케인 호더
'그린 인페르노'의 최신 영상들
일단 며칠 전 공개 된 레드 밴드 트레일러. 지난 클립 2개에서는 적당히 분위기만 살리더니, 개봉일이 가까워지자 역시나(...)... 작년 개봉이 연기되기 전, 유튜브에 올라왔던 1분 좀 넘는 트레일러(지금은 지워져서, 유튜브에서는 찾기 힘듬)에서 이미 이 영화의 수위가 어느 정도는 드러났었지만, 그래도 다시 한 번 확인시켜 주는군요. 물론 사실 고전적인 기준으로 보면 스플래터까지 가는 호러 영화들도 부지기수인 요즘 세상에서, 잔인함으로 명성 높은 '호스텔'같은 영화도 단순히 고어라는 측면에서만 보면 한계까지 간 수준이라고는 볼 수 없죠. 그리고 영화제 등에서 이 영화를 미리 본 사람들이 고어 수준은 호스텔과 아주 큰 차이는 없다고 하는 걸로 봐선, 결국 '식인'이라는 행위의 충격을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