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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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쏘>-대체 언제 끝이 날까

<직쏘>-대체 언제 끝이 날까

B급 블로그:I M Holic|2018년 2월 28일

직쏘라는 케릭터는 사실 호러/스릴러 쪽 장르에서 간만에 태어난 아주 매력적인 케릭터임에는 틀림없습니다.그렇기에 저로서는 당연히 쏘우 시리즈의 후속작이 나오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고는 있었지만...솔직히 이 정도로 많이 나올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_-;;; 저예산 스릴러의 진수를 보여준 1편 이후로 쏘우 시리즈는 너무 많이 엇나가지 않았나 싶습니다. 특히 3편부터요.물론 시리즈가 거듭되면서 새로운 볼거리를 요구하는 관객들의 요구를 충족시켜주는 것이 상업 영화로서의 바람직한 면모이긴 합니다만,그것이 굳이 고어가 되어야 했나 하나 싶기도 하구요. 그래서 저는 쏘우 시리즈는 1편 이후로는 그닥 좋아하지 않습니다.그런데 직쏘는 1편과 상당히 유사한 모습을 보입니다. 대략적인 줄거리는 이렇습니다.직쏘인 존 크레이

데빌스 게이트 (Devil's Gate.2017)

데빌스 게이트 (Devil's Gate.2017)

뿌리의 이글루스|2018년 2월 3일

2017년에 미국, 캐나다 합작으로 클레이 스터브 감독이 만든 SF 스릴러 영화. 내용은 미국 북부 노스 다코타에 있는 작은 마을 데빌스 게이트에서 마리아 프리처드와 그녀의 아들 요나가 실종되어 FBI 특수 요원 다리아 프란시스가 지역 보안관 콘래드 ‘콜트’ 솔터 보안관과 함께 조사에 착수하고, 용의자로 지목된 마리아의 남편 잭슨 프리처드를 만나러 그의 농장에 찾아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타이틀만 보면 악마가 나오는 오컬트물일 것 같지만, 실제로는 외계인이 나오는 SF 스릴러다. 본작의 메인 소재는 에일리언 애브덕션. 즉, 외계인 납치다. (본작의 월드와이드판 제목도 아예 '애브덕션'이다) 타이틀의 진짜 의미는 배경이 되는 농장이 다른 차원의 게이트 역할을 하는 것으로, 그곳을

레더페이스 (Leatherface.2017)

레더페이스 (Leatherface.2017)

뿌리의 이글루스|2018년 1월 29일

2017년에 알렉상드로 뷔스티요, 줄리엔 모리 감독이 만든 텍사스 전기톱 살인사건 최신작. 시리즈 넘버링으로는 8번째 작품이며, 한국에서는 2018년에 개봉했다. 내용은 1955년에 식인 살인마 쏘이어 가족이 보안관 할 하트맨의 딸 베티를 유인해 살해했다가 찍혀서 아동 학대를 이유로 막내인 제디디아 쏘이어를 어머니 베르나 쏘이어로부터 떨어트려 놓고 정신병원에 보냈는데, 그로부터 10년 후인 1965년. 아들이 갇힌 정신병원을 찾아 온 베르나가 소동을 벌여 환자들이 폭동을 일으키고. 잭슨, 버드, 아이크, 클라리스 등 4명의 청소년 정신병자가 간호사 리지를 인질로 잡고 탈출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텍사스 전기톱 살인사건의 살인마인 ‘레더페이스’의 탄생 기원을 다루고 있다.

버추얼 유튜버들 찾아보고 있습니다.

버추얼 유튜버들 찾아보고 있습니다.

3일쯤 전부터인가 찾아구경하고 있습니다. 현재 4명정도 보고 있는데, 최초의 대선배인 키즈나 아이를 당연히 가장 먼저 보기 시작했고- 카구야 루나 라던가- 미라이 아카리 라던가 마지막으로 동명이인 저 순한 얼굴에 절대로 속으면 안되는 살인마 전뇌소녀 유튜버 시로 라던가. 보고 있습니다만, 저 중에서 가장 맘에 드는 캐릭터를 꼽자면 카구야 루나네요. 일단 가장 먼저 유일하게 전문성우가 아닌 분이 연기하는것 같다는거랑, 대놓고 귀여운연기 없이 미친듯한 하이텐션에 광기마저 느껴지는 멘트와 진행이 쓸데없이 더 귀여운게 좋습니다.(...) 그외에 역시 강렬하게 인상에 남는건 저 시로란 유튜버인데. 넷중에 가장 귀엽고 얌전한 목소리를 하고는 아무렇지도 않게 고어게임을 웃으면서 즐기는 무시무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