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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령의 심판 (Let us prey.2014)

악령의 심판 (Let us prey.2014)

뿌리의 이글루스|2015년 6월 3일

2014년에 아일랜드, 영국 합작으로 브라이언 오맬리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작은 시골 마을의 경찰서에서 근무하는 여경 레이첼이 거리를 순찰하던 도중 뺑소니 사고를 저지른 청년 ‘시저’를 현장에서 체포해 경찰서로 데려와 구금 시킨 것에 이어서 동료 경찰에게 잡혀 온 허름한 차림의 부랑자 ‘식스’도 구금됐는데 그 이후, 식스가 경찰서에 있는 모든 사람들의 내면에 잠들어 있던 악마성을 일깨워 대참사를 일으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촬영에 꽤 공을 들여서 일부 장면은 거의 화보집이나 뮤직 비디오 같은 느낌마저 준다. 특히 오프닝이 꽤 멋지게 나온다. 식스가 파도가 출렁이는 곶 위에서 등을 보이고 서서 까마귀 떼가 일제히 날아올라 도시를 향해 나아가는데 그 이동 경로

바스켓 케이스 3 (Basket Case 3.1991)

바스켓 케이스 3 (Basket Case 3.1991)

뿌리의 이글루스|2015년 5월 2일

1991년에 프랭크 헤넨로터 감독이 만든 바스켓 케이스 시리즈 세 번째 작품. 내용은 전작으로부터 수개월이 지난 후, 재차 분리 수술을 받아 벨리얼과 떨어진 드웨인이 구속구에 묶인 채 감옥에 갇혀 있다가 루스가 다시 꺼내줬는데, 벨리얼과 붕가붕가를 한 이브가 임신을 한 상황이라 출산을 위해 기형 인간 가족 전원이 스쿨버스를 타고 할 삼촌댁에 찾아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드웨인이 전작의 막판에 미치광이가 됐는데 본작에서도 그걸 그대로 이어 받아 언제 무슨 일을 벌일지 모르는 시한폭탄 같은 존재가 됐다. 애가 완전히 맛이 간 것도 문제지만 트러블 메이커로서 사건의 중심에 있어 온갖 사건 사고의 원인을 제공해서 주인공으로서의 존재감이 살아났다. 여전히 기형 인간 가족이 떼지어 몰

바스켓 케이스 (Basket Case.1982)

바스켓 케이스 (Basket Case.1982)

뿌리의 이글루스|2015년 4월 30일

1982년에 프랭크 헤넨로터 감독이 만든 크리쳐 호러 영화. 내용은 드웨인 브래들리가 허리 한쪽에 머리와 팔만 달린 기괴한 모습의 형제 벨리얼을 달고서 샴쌍둥이로 태어나 자랐는데 아버지와 의사들이 분리 수술을 시도해 성공했지만.. 두 사람이 텔레파시로 연결되어 있어 드웨인이 쓰레기통에 버려진 벨리얼을 찾아내 형제를 무참히 버린 것에 분노하여 아버지를 해친 후, 유일하게 자신들의 존재를 인정해 준 유모 밑에서 살면서 성인이 된 다음.. 유모가 세상을 떠난 것을 계기로 드웨인이 벨리얼을 바구니에 넣어 분리 수술에 책임이 있는 의사들을 찾아다니며 몰살시키는 이야기다. 타이틀 바스켓 케이스는 문자 그대로 보면 바구니 상자란 뜻이지만, 제 1차 세계 대전 때 미국이 참전한 1971년 이후 미국

이벤트 호라이즌 공포 ? 호러 ? ㄴㄴ 더러운기분의 고어 영화

이벤트 호라이즌 공포 ? 호러 ? ㄴㄴ 더러운기분의 고어 영화

나불나불나부르르|2015년 4월 27일

감상평: 공포를 보여줄듯 안보여줄듯의미심장한 그 무엇도 없고 병신미 가득 추천: 인체내부의 장기가 훼손되어 나와있는걸 좋아하는사람 인간의 모습이 훼손되어있는 모습을 좋아하는사람 육체적인 고문이 되어있는 인체를 좋아하는 사람 고어 성애자이상열거한 사항을 충분히 감내할 수 있는 자 비추천: 정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