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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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록시마 프로젝트 - 꿈과 현실 사이에 선 인간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0월 18일

이 영화를 결국 리스트에 추가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소소하게 궁금한 작품들이 몇 있는 상황인데, 주로 10월에 몰리는 경향이 있더군요. 이런 저런 상황을 고려해서 웬만하면 그냥 넘어가는 쪽으로 결정을 하긴 합니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그 고려를 넘어서도 결국에는 극장에서 봐야겠다는 느낌이 들어 바로 리스트에 추가하게 되었습니다. 그만큼 이 작품에 대한 기대가 크다는 이야기 이기도 하죠. 물론, 최근에 볼 영화가 너무 줄기도 했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앨리스 위노코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는 상황입니다. 이전에 나온 메릴랜드라는 영화가 국내에서 나름대로 공개를 한 적이 있기는 한데, 평가가 썩 좋은 영화는 아니었습니다. 프랑스와 벨기에

폰조 - 불편하고 지루하지만 눈을 뗄 수 없는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0월 17일

결국 이 영화를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보여주는 것들이 너무 궁금해서 말입니다. 마피아 관련 작품들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안 보고 넘어갈 수 없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감독의 상태를 봐서는 피해가야 하는 영화인 것이 맞기는 합니다. 심지어 이미 북미 평의 경우에는 망했다 라는 것이 주류이기 때문에 거의 답이 없는 상황이기도 하죠. 결국 마피아에 대한 애정(?)으로 이 영화를 보게 된 겁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조시 트랭크 감독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미묘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당장에 전작인 판타스틱 4는 매우 야심차게 리부트 시동을 걸었으나, 정말 극심하게 망해버린 케이스이기 때문입니다. 어느 정도인가 하면, 한정판으로 나온 스틸케이스로 된 블

해수의 아이 - 삶과 죽음에 대한 교향시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0월 2일

이 작품도 결국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작품이기는 했는데, 아무래도 비용 문제도 있고 해서 아무래도 잉 영화를 리스트에서 바로 제외 했던 겁니다. 솔직히 좀 미묘한 구석이 있는 작품이라고는 안 할 수 없어서 결국 계속해서 무시하고 잇었던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리스트에 올라가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작품이기도 하고, 동시에 아무래도 추석에 할 일이 너무 없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읙 감독인 와타나베 아유무는 참 묘한 감독이기는 합니다. 일단 초기 작업은 거의 도라에몽과 관련된 것들이었죠. 솔직히 제가 도라에몽에 관해서 그다지 팬이 아니다 보니 할 말이 없는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도

어디갔어, 버나뎃 - 예술가가 변할 수 있을까?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0월 1일

오늘도 영화 리뷰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매우 궁금한 면이 많은 상황이죠. 솔직히 사전에 정보가 많이 공개 되지 않는 스타일의 감독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제야 이야기를 하는 상황이 된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이 영화 리뷰를 쓰기 전에 아예 사전 정보가 거의 없었던 기묘한 케이스라고나 할까요. 그래도 감독이 감독인 데다가, 배우 역시 매우 기대되는 면이 있다 보니 별 고민 없이 영화를 고르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리처드 링클레이터는 참 괜찮은 감독입니다. 국내에서 마지막으로 개봉한 작품인 에브리바디 원츠 썸!!을 매우 좋아했던 상황이어서 말이죠. 영화가 보여주는 시간대에 대한 여러 면들과 동시에 영화에서 보여주는 시대상에 대한 면들 모두가 지켜볼만한 면을 볼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