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리뷰
Posts
2853 posts신밧드의 대모험 호랑이 눈깔 / Sinbad and the Eye of the Tiger (1977년)
감독 : 샘 워너메이커각본 : 레이 해리하우젠, 비벌리 크로스출연 : 패트릭 웨인, 제인 세이모어, 타린 파워, 마가렛 휘팅, 패트릭 트로우톤 외 촬영 : 테드 무어 편집 : 로이 왓츠제작사 : 엔도 필름스 어떤이에게는 영화가 단순히 오락 거리가 될수 있겠지만, 또 다른이에게는 너무도 소중한 과거와의 연결점이 될수도 있을 텐데요. 물론 그 과거가 행복 해서는 아닙니다. 오히려 모든 것이 넉넉하지 않은 시절, 영화를 보며 꿈과 환상의 세계에서 행복 했기 때문에 과거가 그리워지고 그 중심에 영화가 자리 잡는 다고 생각하는 데요. 지금 영화 리뷰를 쓰고 있는 제 경우는 당연히 후자쪽이 됩니다. 그러므로 제 경우는 영화는 판단 대상이 아닙니다. 영화를 보는 것이 지금과는 비교를 할수 없을 정도로
더 매직 스워드 / The Magic Sword (1962년)
감독 : 버트 이라 고든 각본 : 버나드 쇼엔필드, 버트 이라 고든 출연 : 배질 라스본, 에스텔 윈우드, 앤 헴, 게리 록우드, 리안 설리반, 다니엘 드 메츠 외 촬영 : 폴 보그 음악 : 리처드 마코위츠 제작사 : 버트 이라 고든 프로덕션 [더 매직 스워드]는 저예산 사이언스 픽션 영화로 커리어를 시작한 버트 이라 고든의 두번째 판타지 도전작입니다. 이 영화 역시 저예산으로 만들어져서 스펙터클 보다는 아기자기함으로 승부하고 있는데요. 공주를 구하기 위해 드래곤과 싸우는 영웅의 이야기가 그려지고 있습니다. "성 조지와 드래곤"을 각색하여서 코믹한 액션물로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청소년 관객을 대상으로 해서 성인 관객들에게는 살짝 거리감이 들수도 있을 수 있겠지만, 살짝 관람 관점을
율리시즈 / Ulisse (1954년)
감독 : 마리오 마케리니각본 : 프랑코 브루사티, 이보 페렐리, 마리오 카메리니, 엔니오 데 콘치니, 벤 헥트, 어윈 쇼출연 : 커크 더글러스, 실바나 망가노, 안소니 퀸, 로산나 포데스타, 실비, 다니엘 이베데 외촬영 : 해롤드 로슨 편집 : 레오 카토조음악 :알레산드로 치코니니 개인적으로 호머의 오디세이를 원작으로 한 영화 중에는 마리오 마케리니 감독의 [율리시즈]를 가장 먼저 보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당시에는 외눈박이 거인 (사이클롭스)가 가장 기억에 남았는데요. 다시 보니 커크 더글라스의 업 비트 연기가 단연 압권인 판타지 어드벤처 영화였습니다. 스포일러 있습니다. 영화는 트로이 전쟁 이후 돌아오지 못한 율리시즈의 고향 이타키 왕국을 차지하기 위해 율리시즈의 아내 페넬로페
테슬라 - 치장과 관찰의 조화
이 영화도 결국 리스트에 올렸습니다. 상당히 궁금한 영화였기도 하고, 아무래도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이야기이다 보니 안 볼 수 없는 상황이 된 것도 사실입니다. 물론 제가 이 영화를 선택한 이유는 사실 예고편 때문이기는 합니다. 나중에 좀 더 자세히 설명 하겠지만, 어딘가 너무 달랐던 것이죠.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상황을 봐서 이야기를 해야 할 것 같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영화 자체가 가져가는 이야기도 그렇고, 핵심 인물도 그렇고 매우 궁금해서 안 볼 수가 없었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제가 이 영화를 고른 이유는 감독도, 배우 때문도 아니었습니다. 순전히 예고편 대문이었죠. 당시 공개된 예고편은 시대극 사이사이에 네온과 함께 온갖 전자 기기들이 나오면서 초현




![[CV] [Comi] 'スキップ・ビート!'(스킵 비트) 53권. ‘마법의 돌’이 그렇게나 중요했던가.](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34473-ECB29CEC9EB0EAB080EBB4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