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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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3 posts맹크 - 그 시절 헐리우드 리포트
이 영화의 개봉이 정말 기쁩니다. 넷플릭스에서 좋은 영화가 나온다고 하면 아무래도 편하기는 합니다. 접근성 자체가 전혀 다르니 말이죠. 하지만 극장이 아니기 때문에 우선 순위에서 밀리는 경향도 꽤 큰 편입니다. 로마를 그냥 편하게 집에서 보려고 마음 먹었다가 이제야 절반 정도 보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사실 그래서 아이리시 맨의 경우에는 아예 일부러 극장을 찾아간 케이스입니다.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끝까지 보기 힘들겠다는 생각도 들었거든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데이빗 핀처의 작품들에 관해서는 참 묘하긴 합니다. 사실 영화를 너무 오랫동안 안 하긴 했습니다. 당장에 마지막 작품이 나를 찾아줘이니 말입니다. 다만, 그 나를 찾아줘가 핀처의 작품 중에서는 가장 볼만한 작품이라는
세븐 페이스 오브 닥터 라오 / Seven Faces of Dr. Lao (1964년)
감독 : 조지 팔각본 : 찰스 보몬트, 벤 헥트 원작 : 찰스 그렌디슨 핀니 출연 : 토니 랜달, 아서 오코넬, 존 에릭슨, 바바라 에덴, 케빈 테이트, 노아 비어리, 로얄 다노 외촬영 : 로버트 J. 브로너 편집 : 조지 토마시니 음악 : 레이 할린 "세상을 제대로 둘러보면 마치 서커스와 같다."는 말은 어쩌면 우리네 인생이 서커스와 같은 버라이어티하고, 인생사와 같은 희노애락이 담겨 있기 때문이 아닌가 하는데요. 조지 팔 감독이 마지막 연출작을 [세븐 페이스 오브 닥터 라오]를 선택한 이유인 것 같습니다. 조지 팔 감독은 판타지와 사이언스 픽션 영화를 통해 우리들에게 상상속의 세계에서 더욱 부각되는 우리네 인생을 보여주었는데요. 때로는 신기하고 기이하고 또
쉬 / SHE (1935년)
감독 : 랜싱 C.홀덴, 어빙 피첼각본 : 더들리 니콜스, 루스 로스 원작 : 헨리 라이더 해거드출연 : 헬렌 가하간 더글라스, 랜돌프 스콧, 헬렌 마크, 나이젤 브루스, 구스타프 본 세이퍼티츠 외 촬영 : 존 로이 헌트 음악 : 맥스 스타이너 제작사 : RKO 라디오 픽처스 개인적으로 헨리 라이더 해거드 원작의 [쉬] 영화 버전 중에 가장 좋아하는 [쉬]는 오늘 리뷰하는 어빙 피첼 감독의 버전 입니다. 재창조한 설정들이 다수 보일 정도로 원작을 아주 새롭게 각색 하고 있지만, 판타지 어드벤처 장르 오락 영화로 볼때는 1933년에 공개된 [킹콩]과 더불어 단연 탑 레벨의 고전 어드벤처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신밧드의 7번째 모험 / The 7th Voyage Of Sinbad (1958년)
감독 : 나단 주런각본 : 켄 콜브 원작 : 천일야화 (신밧드의 모험)출연 : 케윈 매튜스, 캐서린 그랜트, 리처드 아이어, 토린 댓처, 알렉 망고, 대니 그린 외촬영 : 윌키 쿠퍼 편집 : 로이 왓츠, 제로미 톰스음악 : 버나드 허먼 나단 주런 감독의 1958년작 [신밧드의 7번째 모험]은 스톱 모션의 신화 레리 해리하우젠이 특수 효과를 맡은 신밧드 3부작 중에 첫 번째 영화 입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가장 늦게 접한 영화 인데요. 먼저 1977년작 [신밧드의 대모험 호랑이 눈깔]은 국내 개봉시 개봉관에서 보았고, 1973년작 [신밧드의 대모험]은 1980년대 초반 AFKN을 통해 보았는데요. 오늘 리뷰 하는 1958년작 [신밧드의 7번째




![[CV] [Comi] 'スキップ・ビート!'(스킵 비트) 53권. ‘마법의 돌’이 그렇게나 중요했던가.](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34473-ECB29CEC9EB0EAB080EBB4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