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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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3 posts쉬 / SHE (1965년)
감독 : 마이클 데이각본 : 데이빗 T. 챈틀러출연 : 우슬라 안드레스, 존 리처드슨, 피터 쿠싱, 버나드 크리빈스, 로젠다 몬테로스, 크리스토퍼 리 외촬영 : 해리 왁스맨 편집 : 제임스 니즈, 에릭 보이드 퍼킨스음악 : 제임스 버나드제작사 : 해머 필름 스튜디오 어드벤처 소설의 광팬인 친구의 추천으로 말레이시아에서 처음 헨리 라이더 해거드의 "쉬"를 처음 읽고 묘한 상상의 나래를 편 기억이 있는데요. 마지막은 꽤나 강렬해서 악몽까지 꾼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영화 버전을 접하게 되었는데, 처음으로 접한 쉬 영화가 오늘 리뷰를 하는 영화 입니다. 해머 필름 프로덕션이 리메이크를 하고 마이클 데이 감독이 연출을 맡아 큰 성공을 거두고, 후속편이 만들어지기도 했습니다.
사드코 / Садко (1953년)
감독 : 알렉산드르 푸쉬코각본 : 콘스탄틴 이사예프 원작 : 니콜라이 림스키 코르사코프출연 : 세르게이 스톨랴로프, 알라 라리오노바, 니콜레이 크루츠코프, 세르게이 마티슨 외촬영 : 표도르 프로보로프 음악 : 니콜라이 림스키 코르사코프, 사사리온 셰발린제작사 : 모스 필름 (소비에트 연방) 이 영화의 원제가 [사드코]였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은 우리나라에서 블로그를 시작 하면서였습니다. 과거에는 영어 더빙판 [매직 보이지 오브 신밧드]을 보아서, 러시아판 신밧드가 아닌가 생각을 했는데요. 정보를 찾다 보니 로저 코먼 사단에서 영화를 수입하여 더빙과 편집을 하여 다른 영화로 만들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영화팬으로서 살짝 허무했는데, 북미 관객들에게 사드코라는 낯선 이름 보다는 신밧드가 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 장르적인 재미와 메시지의 균형을 잡다
다시 영화 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굳이 봐야 하는 생각이 들엇던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결국 시간이 나게 되었고, 그 덕분에 이 영화를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실 그래서 이 영화의 고민은 거기에서 끝나고 말았습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무척 기대를 하고 있었던 것이죠. 물론 사실 그냥 내밀하게 혼자 보려고 두 번째 마음을 먹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결과물이 좋은 관계로, 결국 리뷰를 쓰게 되었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의 감독인 이종필에 관해서는 좀 미묘하게 생각한 것이 사실입니다. 당장에 이 작품 이전 작품이 도리화가이기 때문입니다. 영화가 배우들의 연기 문제도 걸리지만, 전체적인 연출이 너무 루즈하게 되어 있는 나머지
자버워키 / Jabberwocky (1977년)
감독 : 테리 길리엄각본 : 찰스 알버슨, 테리 길리엄 원작 : 루이스 캐럴출연 : 마이클 폴린, 해리 H. 코베, 존 르 메주리어, 워렌 미첼, 맥스 월, 로드니 비웨스 외 ...촬영 : 테리 베드포드 편집 : 마이클 브레드쉘 개인적으로 테리 길리엄의 영화는 빼놓지 않고 보게 되는데요. 얼마전 크라이테리온에서 리마스터링한 [자버위키]를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다시 본 영화의 감상은 한참 다르게 다가왔는데요. 역시 선명한 화질로 보는 영화는 다르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이 영화는 테리 길리엄 감독의 첫 단독 연출작 인데요. 영화의 제목인 자버워키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후속작인 "거울속으로"에 등장한 넌센스 시에 등장하는 몬




![[CV] [Comi] 'スキップ・ビート!'(스킵 비트) 53권. ‘마법의 돌’이 그렇게나 중요했던가.](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34473-ECB29CEC9EB0EAB080EBB4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