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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검심 - 드디어 일반 관객을 만족시킬만한 일본만화 원작 영화가 나왔다

바람의 검심 - 드디어 일반 관객을 만족시킬만한 일본만화 원작 영화가 나왔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24일

솔지깋,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제가 굳이 리뷰를 하지 않아도 볼 사람들은 보고, 피해갈 사람들은 알아서 피해 갈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전 이 영화를 피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보는 몇 안 되는 사람중 하나가 되었고 말입니다. 원작을 재미있게 봤고, 애니메이션도 재미있게 봤는데, 그 추억을 몽땅 깨 버릴 위험을 안고 이 작품을 보게 된 이유는 단 하나, 대체 어떻게 뽑혀 나왔길래 의외로 준수하다는 평을 받았는가 하는 점 때문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말 해서 이 영화에는 크게 기대를 걸지 않고 시작을 했습니다. 제 기억 속의 만화 원작 영화들은 대부분이 그렇게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지 않아서 말이죠. 가장 대표적인 예로는 역시나 국내에서 공개가 되다가 미결로 남아버린, 하지만

브레이킹 던 part2 - 시리즈가 끝났다. 끝나서 기쁘다

브레이킹 던 part2 - 시리즈가 끝났다. 끝나서 기쁘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19일

또 새로운 주간입니다. 이번주부터 다음주 까지는 아직까지는 전부 한주에 2편 정도 입니다. 다행인건, 그나마 영화 배치가 쉬워졌다는 겁니다. 개인적으로 보고싶은 영화들이 줄줄이 낀 한 해여서 올해 마무리가 어떻게 될 까 싶었는데, 대략 분위기를 식혀주는 영화들이 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물론 남영동1985 같은 영화가 끼어서 간간히 불을 지피기는 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지금 이 오프닝을 쓰고 있는 현재 이번주의 나머지 한 편의 표를 못 구하고 있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보통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안 하고 갈 때가 있습니다. 영화 이름만 들어보고, 배우에 관해서만 기대를 하는 경우가 가장 중요한 경우이죠. 보통은 그 배우의 매력과 배우가 가지고 있던 기존의 이미지 덕

살인 소설 - 공포를 불러일으킨다는 것

살인 소설 - 공포를 불러일으킨다는 것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18일

이 영화는 볼 맘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살인 이야기가 나오는데다가 스릴러의 특성을 가지고 있고, 또한 이 영화의 특성상 추리물의 특성 역시 가질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게다가 평가 역시 의외로 상당히 좋게 나오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래서 결국 이 영화를 보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이런 일이 흔한건 아니지만, 갑자기 등장 해서 보게 되는 영화중에도 성공적인게 꽤 있거든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스릴러 영화에 관한 제 애정과 그에 따른 만만치 않은 실망감에 관한 이야기는 굳이 제가 더 이야기를 할 필요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 블로그에 자주 들어오신 분들이라면, 제가 대략 어떤 문제를 달고 가는지 아실 거라는 생각도 들 거라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하지만, 제가 걱정

최강창민이 일본영화에서 드디어 여장했음ㅋㅋㅋ

최강창민이 일본영화에서 드디어 여장했음ㅋㅋㅋ

Blissful Ignorance|2012년 11월 5일

데뷔한 지 10년이 되어가는 우리 동방신기의 형아 윤호와 동생 창민은 슬프게도(?) 아직까지 제대로 여장이란 걸 해본 적이 없습니다 ㅠ.ㅠ 그걸 우리 작은오빠 최강창민이 마침내 해냈네요ㅋㅋㅋㅋ 맨 왼쪽이 여장한 최강창민ㅇ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치겠다 역시 너무 커 어떡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본론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