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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자들 - 액션 영화의 탈을 쓴 색이 불분명한 영화

파괴자들 - 액션 영화의 탈을 쓴 색이 불분명한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4일

드디어 자디 블로그 이사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또 다시 사진 올리기가 마구 깨지고 있는 가운데, 오타 판정은 한심하기 짝이 없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한 문장 쓰는데, 오타가 절반입니다. 이 글을 똑같이 한글에서 작성 해 봤는데, 오타가 훨씬 줄어들더군요. 그것도 고치지 않는 부분에서 말입니다. 말 그대로, 시스템이 늦으면서 뭔가 받아들이는 데에 계속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컴퓨터 문제는 아닌게, 노트북, 컴퓨터, 다른 집 컴퓨터, 피씨방 모두 똑같은 지랄이 나거든요.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전 올리버 스톤 영화를 극장에서 본 지 자체가 얼마 안 되었습니다. 그리고 관심있게 본 것 자체도 말입니다. 아무래도 월 스트리트 머니 네버 슬렙스 이후에나 보게 된 사람이라

아르고 - 조용하게 흘러가는 용암같은 영화

아르고 - 조용하게 흘러가는 용암같은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3일

드디어 이 영화가 개봉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만큼은 꼭 극장에서 보고 싶었던 영화여서 말이죠. 게다가 이 영화의 감독은 벤 에플렉인데, 벤 에플렉은 확실히 감독으로서의 능력이 더 뛰어난 배우라는 생각도 들었고 말입니다. 그나저나 이글루스 덕분에 매일 얼불이 올라오는지라 점점 더 포스팅이 힘들어지는군요. 이번에는 임시저장한 글목록까지 깨 먹는 불상사가 생겼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제가 이 영화에 가장 주목한 점은 다른 무엇보다도 감독이 벤 에플렉 이었다는 점이었습니다. 분명히 배우로서는 어느 지점에서인가 좀 멀어진 부분이 분명히 있는 벤 에플렉으로서는 이 새로운 칭호가 그다지 나쁘게 들리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분명히 아직 배우로서도 보여줄 것이 아직 많이

007 스카이폴 연속 리뷰 (하)

007 스카이폴 연속 리뷰 (하)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30일

드디어 이 리뷰의 하편이 나왔습니다. 사이에 다른 작품이 하나 끼어들기는 했죠. 어쩔 수 없는 상황이 좀 벌어져서 말입니ㅣ다. 그래도 일단은 10월 가기 전에 다 마무리를 짓기는 했습니다. 솔직히 이 글을 쓰고 있는 시간이 오전 1시인데, 당장 다음날 출근 해야 하는 사람이 대체 이런 짓을 왜 하고 있는짓인지 정말 이해가 안 됩니다. 하지만......저에게 007 시리즈의 애정은 그 것을 뛰어넘는 거라서 말이죠. (상)편 리뷰는 여기서 보실 수 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4. 액션을 기대하지 마세요. (계속) 이렇게 되면, 솔직히 이 영화가 그냥 재미 없다고 할 만한 분들도 많을 겁니다. 게다가 이 영화에 관해서 이미 기대를 그쪽으로 만땅으로 하고 갔던 분들은 더더욱 이런 느

어둠속에 나홀로5 일반판

어둠속에 나홀로5 일반판

n - joy Game life |2012년 10월 29일

그제 게임을 클리어하고 봉인하기전 블로그 오픈겔에 올리기 위해 찍어둔 사진. 일반판이라 뭐 딱히 볼것도 없지만 지극히 개인적인 성격상 올리게 되었다 ㅡ.ㅡ; (소장중인 타이틀을 모두 하나씩 올려보잔 생각에.) 이야기 한것처럼 별로 볼게 없다. 나가 게임을 사모으는 즐거움중 하나를 차지하는 메뉴얼도 얇고 읽을거리도 없고. 정면 패키지의 프린팅에는 음성 한글화라는 치명적 오류의 문구도 보인다 ㅡㅡ;; 본편이 나오고3년이 지난 지금 후속작 이야기가 없는데 나오긴 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