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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 쯔왕~ 널 범해주겠엉!!
(비타.비타.비타.비타 우렁찬 기동 소리~ 비타츄~ 흰둥이!!) 몇일전 구입한 비타. 그리고 개봉을 해보게 되었다. 바티랄 처음보고 느낀건 박스가 크다는것정도. psp와 비교하면 높이가 배로 커지긴 했는데 그만큼 얇아져 실직적으로 커진것은 아니었다;;; 비...비타쨩. 안아프게 살살 해주겠다능!! 안의 내용물은 딱히 psp나 psp go와 변경점이 없었다. psp보단 psp go와 더 흡사한 구성. 그런데 사용자 메뉴얼이 굉장히 얇아졌더라. 개봉을 하자마다 전원을 넣었는데 켜지질 않더라.... 날이 추운탓인지 원래 그런것인건지 베터리가 방전이 되어 켜지질 않았다. psp 나 psp go는 처음 구입해도 적게나마 배터리가 있어 구동은 가능했는데;; 그래서 바로 충전부터 시켜줬다. OL

130101 목동메가박스 라이프 오브 파이 Life of Pi (2012)
130101 목동메가박스 라이프 오브 파이 Life of Pi (2012) 작년 새해 첫 영화는 알모도바르의 내가 사는 피부, 올해 새해 첫 영화는 이안의 라이프 오브 파이. 간만에 개봉일을 기다려가며 봤던 영화. 기대 만큼의 만족도 있었고 어떤 부분에서는 실망스럽기도 했지만, 이 영화의 압권은 마지막 파이가 들려주는 또 다른 이야기일 것이다. 같은 내용을 다른 이야기로 들을 수 있다라는 점에서 느껴지는 현기증. 항상 틀에 박히지 않게 느껴지는 영화를 계속 만드는 이안감독. 그러면서도 상업영화의 스펙트럼 안에서 줄타기를 잘 하는.... 대학때 결혼 피로연을 봤던 기억이 어제 같은데 꽤 만은 시간이 흘렀구나..

라이프 오브 파이 - 연초를 장식하는 데에 있어서 가장 좋은 작품
새해 첫 영화입니다. 이번주에는 두 편이나 있는데, 두 편 다 작품성으로 승부하는 영화들이 되었죠. 솔직히 이번주에는 마음에 드는 영화들이 더 있기는 했는데, 제가 상황에 맞춰서 움직이다 보니 결국에는 두 편만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지금 이 글을 쓰는 시기가 시기인지라 (참고로 이 오프닝은 리뷰 작성 1주일 전에 미리 작성이 됩니다.) 아직까지 확실한 것은 아니기는 합니다. 그래도 뭐.......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가끔 원작이 소설인 경우, 특히나 그 소설을 이미 읽은 상황일 경우는 상당히 어렵게 이야기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게다가 그 소설이 장편 소설인 경우라면 더더욱 어려운 이야기일 수 있으니 말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이 작품이 굉장히 간단하게 설명이 될 수

아무르 - 사랑은 어디까지 할 수 있게 만드나
저번주는 딱 한 편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주 들어가서는 세 편으로 다시 늘어나 버렸죠. 다행히 예매 관련해서 이렇게 간단하게 진행이 된 주도 드물죠. 다 집 가까운 데로 몰아버리는 엄청난 기염을 토해냈으니 말입니다. 물론 한 군데는 제가 잘 모르는 동네이기는 했습니다만, 아무래도 가까운 데에서 예술 영화를 볼 수 있다는 것은 그러헷 쉽게 받아들일만한 이야기는 아니니 말입니다. 그게 좋은거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리뷰에 관해서 이야기를 한 가지 하자면, 오전에 보고서 지금까지 고민을 했다는 겁니다. 제가 본 것에 관해서 계속해서 고민이 되었고, 제가 알던 그 무엇과도 너무나도 다른 영화였으니 말입니다. 묘한 느낌이 있는 영화였고, 이 것을 말로 표현하기가 대단히 어려운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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