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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트림 No.13 - 혼란과 지루함이 공존하는 영화
또 새로운 주간입니다. 그리고 또 제이슨 스태덤 영화 입니다. 제이슨 스태덤은 제가 본 중에 가장 부지런한 배우라고 말 할 수 있는 배우라고 생각이 됩니다. 영화가 정말 줄줄이 나오니 말이죠. (물론 국내에서 개봉이 늦는 부분들도 한 몫을 하기는 합니다만, 그 정도는 그냥 넘어가도록 하죠.) 아무튼간에, 이번주는 그래도 좀 나은 주간이네요. 워낙에 볼 영화들이 많은게 저번주였는데, 이번주는 확 줄었거든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영화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것들이 있습니다. 감독은 누구인가, 그 감독이 전에 개판을 친 적은 없는가, 아니면 각본가가 전작이 이상한 것들은 없는가, 그리고 배우들은 누구인가 하는 점입니다. 아니면 제작사 하나만 믿고 가는 경우도 있죠. (픽사나 워킹타이틀이

광해, 왕이 된 남자 - 개봉일 바꾸기만 시전 안 했으면 더 좋게 보였을 영화
솔직히, 이 영화를 이번주에 보게 되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개봉일이 앞당겨진 관계로 저도 어쩔 수 없이 배치를 다시 해야만 했죠. 결국에는 순응을 하고 만 겁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쉬운 일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일단으 보러 갈 수 있다는 것이 그나마 당행이라고 할 수 있죠. 아무튼간에, 상당히 괜찮은 평도 있었고, 비슷한 소재를 사용한 영화중 후발주자이면서도 다른 영화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 기대가 되어서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말 해서, 전 이 영화가 굉장히 심각하게 흘러가는 영화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이 영화의 예고편을 보고서 그렇게 생각을 했던 점이 있던 것이죠. 사실 이 지점에 관해서 등장하는 배우들 역시 아무래도 이런 점을

레지던트 이블 5 : 최후의 심판 3D - 이 영화가 평범해 보이는 시대가 올줄이야;;;
드디어 새로운 시즌입니다. 웬지 예매를 하루 안으로 전부 몰아버리는 것이 생각 이상으로 편한 거라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물론 당일 리뷰 쓰기는 정말 고역이 되기는 하지만, 그날만 적당히 지나가 주면 그렇게 힘든 것도 아니고 말입니다. 덕분에 산을 넘어간다는 느낌도 들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 직전의 영화 덕에 이 시리즈를 다시 보게 된 부분도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크게 눈에 띄는 영화중 하나를 또 선택을 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 시리즈는 굉장히 특이하게 시작을 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나 영화 자체로서 봐도 마찬가지죠. 개인적인 면 먼저 설명을 하자면, 전 4편부터 시작을 했스비다. 그 이전 작품은 집에서 주로 DVD로 보던 작품이죠. 이런

인시디어스 - 평범하지만, 공포는 제대로 일으킨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주는 폭력적인 주간이 된 겁니다. 분량도 산을 이루고 있죠. 오랜만에 극장에서 네 편이나 봐야 하는 주간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할인권이라던가, 아니면 더 싸게 구할 수 있는 방법이 있었으면 좋았겠지만, 그렇게는 할 수는 없더군요. 그래도 일단은 그래도 이 정도로 괜찮은 영화들이 줄줄이 나오는 것들이 상당히 좋은 일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게다가 이번주는 배치도 훌륭하고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그동안 이 블로그를 굴리면서, 제가 공포영화에 관해서 느낀 바는 굉장히 복잡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공포영화를 굉장히 싫어했었습니다만, 몇몇 영화들 덕분에 적어도 공포 영화의 몇몇 조건들만 빼면 저도 좋아할 만 하다는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작품도 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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