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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펜던스 데이 : 리써전스 - 바보같지만 매력이 넘치는 영화

인디펜던스 데이 : 리써전스 - 바보같지만 매력이 넘치는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6년 6월 26일

이 영화도 결국 개봉일이 잡히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하고 있던 영화인데, 영화가 결국 상당히 몰리는 경향을 보이고 말았네요. 덕분에 배치 다시 하고, 다른 블로그의 경우에는 아예 편집을 다시 하고 있는 상황도 약간 벌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뺄 수도 없었던 것이 이 영화에 고나해서 아무래도 기대를 하고 있었던 부분이 꽤 있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최근에 몇몇 영화의 경우에는 보고 싶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제외 하는 상황도 벌어지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1편을 봤던 것은 친구네 집이었습니다. 당시에 극장에서 개봉한다고 엄청나게 광고를 했었는데, 당시에 제가 살던 동네가 정말 심각하게 산동네이다 보니 영화를 보러 가는 것 자체가 정말 영화

크리미널 - 평범함 그 아래에 있는 영화

크리미널 - 평범함 그 아래에 있는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6년 6월 23일

솔직히 이번주는 약간 쉬어가는 주간입니다. 그 문제로 인해서 이 영화를 굳이 봐야 하는가 하는 약간의 고민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기대하는 작품이기도 했지만, 이미 해외에서 나온 평가 대로라면 이 영화는 그냥 망한 영화라는 이야기가 되니 말입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솔직히 고민을 좀 했습니다. 하지만 배우진이 꽤 괜찮다는 점 때문에 영화를 보게 된 케이스 입니다. 결국에는 넘어간 것이죠. 그럽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아리엘 브로맨에 관해서는 제가 그닥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이번 영화 전에 국내에 개봉한 영화는 아이스맨이라는 영화 하나인데, 영화 포스터도 그렇고 그닥 취향이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 바람에 건너 뛰어서 말이죠 .이 외에 두

미스터 라잇 - 엉망인데, 이상한 매력이 느껴지는 영화

미스터 라잇 - 엉망인데, 이상한 매력이 느껴지는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6년 6월 20일

솔직히 웬만한 영화는 미리 땡겨보고 있는 실정에서 이 영화는 좀 묘하게 다가오고 있기는 합니다. 같은 주에 닌자거북이가 개봉하는 관계로, 그 영화만 보려고 했습니다만, 결국에는 이 영화가 같이 올라오는 상황이 되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이 오프닝을 쓰는 현재 고작 1주일 전이기도 하죠. 아무래도 약간 늦게 개봉이 확정된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상다잏 궁금해하던 영화이다 보니 정리를 하게 되었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파코 카베자스에 관해서는 그닥 할 이야기가 많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 이전에 국내에 소개된 영화중 두 편중 한 편이 평가가 좋지 않다는 데에 있었습니다. 우선 토카레프라는 영화인데, 이 영화는 니콜라스

닌자터틀 : 어둠의 히어로 - 1편보다는 낫지만 여전히 엉망인 영화

닌자터틀 : 어둠의 히어로 - 1편보다는 낫지만 여전히 엉망인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6년 6월 17일

이 영화도 결국 개봉 일정을 잡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한 기대작이기는 합니다만, 한 편으로는 그냥 그렇게 흘러가는 작품이라고 받아들이고 있기도 하죠. 일단 워낙에 액션 위주의 작품이다 보니 일단 그쪽으로 기대를 하게 되는 면이 있기는 한데, 정작 다른 한 편으로는 이 영화가 너무 뻔해서 보고 싶지 않다는 생각도 좀 들어서 말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그 두 가지 감정이 같이 드는 상황이라서 좀 애매하기는 했습니다. 닌자터틀 1편은 제게는 일단 액션 자체는 매우 날렵하게 보이는 영화였습니다. 몇몇 개그 요소들은 솔직히 진부하지만, 그래도 영화에 제 역할을 하는 경우가 꽤 있었다고 생각하는 부분들도 조금 있었고 말입니다. 다만, 이 문제에 관해서 영화가 온전히 제 역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