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터틀어둠의히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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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박스오피스 '도리를 찾아서' 인디펜던스 데이 격파

북미 박스오피스 '도리를 찾아서' 인디펜던스 데이 격파

'도리를 찾아서'가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수익은 첫주대비 45.8% 감소한 7323만 달러. 2주차다운 낙폭을 보였는데도 여전히 오프닝 스코어 기준으로도 굉장히 우수한 편에 속하는 수익이 나왔다는 사실이 덜덜... 관당 수익도 여전히 1만 7천달러가 넘고요; 북미 누적 수익은 2억 8655만 달러, 해외 1억 1030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수익은 4억 달러에 달합니다. 제작비 2억 달러는 문제도 안될듯... 2위는 '인디펜던스 데이 : 리써전스'입니다. 20년만에 돌아온 속편입니다. 이 기획이 처음 발표됐을 때만 해도 농담하는 것 같았죠. 그런데 차근차근 진행되더니 결국 개봉이 눈앞까지 다가왔군요. 우리나라에서는 1위로 데뷔했죠. 저도 보고 왔습니다. (감상 포스팅)

닌자 터틀2: 어둠의 히어로- 원하던 모든게 들어갔는데 별로야....

닌자 터틀2: 어둠의 히어로- 원하던 모든게 들어갔는데 별로야....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6년 6월 22일

뭐 전작도 잘 만든영화는 아닙니다. 그냥 뇌비우고 볼만한 팝콘무비였죠. 엉성한 스토리와 연출을 그나마 볼만한 액션이 끌고가는 그런 영화였어요. 그래도 후속작이 나온다 했을때 원작의 다양한 캐릭터들이 보고싶었었고 예고편에서 하키마스크 케이시 존스와 코뿔소 멧돼지 비밥과 락스테디를 봤을때 꽤나 흥분되더군요. 크랭도 나온다고 할때는 환호성이 나올 정도 그럼 원작의 캐릭터들이 총출동한 이번 영화는 어땠을까요? 뭐....그냥 그렇습니다. 여전히 멍청한 스토리와 연출을 액션신으로 메꾸는 팝콘무비인데 이번에는 익숙한 액션신에 큰 감흥이 안오니 단점만 눈에 들어오게 되는군요. 하..크랭은 비중도 별로인데 너무 뜬금없이 등장해서 어안이 벙벙하고 슈레더는 똥폼만 잡지 뭐 한것도 없이 처발리고 여전히 전개

국내 박스오피스 '정글북' 2주 연속 1위

국내 박스오피스 '정글북' 2주 연속 1위

'정글북'이 국내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19.8% 밖에 감소하지 않은 61만 9천명, 누적 170만 6천명이 들었고 누적 흥행수익은 147억 5천만원. 2위는 범죄 드라마 '특별수사 : 사형수의 편지'입니다. 김명민, 성동일 주연. 김상호, 김영애, 김향기 출연. 690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42만 9천명, 한주간 53만 8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44억원. 손익분기점이 300만명 정도라던데 출발이 별로 좋지 못하군요. 줄거리 : “빤스까지 싹 벗겨줄게” 갑질하는 금수저에게 날리는 통쾌한 한 방! 한때는 모범 경찰, 지금은 잘 나가는 브로커 ‘필재’(김명민). 끊이지 않는 사건 수임으로 ‘신이 내린 브로커’로 불리는 그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