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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 1994 미국 외국영화 줄거리 존 그리샴 원작 출연진 정보 관람평
의뢰인 The Client, 1994 · 감독 조엘 슈마허 · 출연 수잔 서랜든 - 레지 역 토미 리 존스 - 폴트리그 역 브래드 렌프로 - 마크 역 J.T. 월쉬 - 제이슨 맥던 역 안소니 에드워즈 - 본 후저 역 오시 데이비스 - 해리 루즈벨트 판사 역 메리-루이스 파커 - 다이앤 스웨이 역 안소니 라파글리아 - 배리 역 윌 패튼 - 하디 경사 역 브래들리 윗포드 - 토마스 핑크 역 은 1994년에 개봉한 #미국영화 로 #존그리샴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합니다. 존 그리샴 작가는 저도 최근에 을 통해 알게 되었는데요. 그는 미국의 작가로 #법정스릴러 물의 대가로 알려져 있습니다. 50권 넘는 작품들이 모두 뉴욕타임스 베.......
배트맨 포에버, 1995
출동 직전, 샌드위치 싸가겠냐는 알프레드의 말에 차 타고 가면서 드라이브 스루로 사먹겠다는 배트맨의 첫마디. 여기서부터 이미 새 제작진이 세운 이 영화의 새 기조가 딱 보인다. 대놓고 만화적이고, 대놓고 유쾌하게 가겠다는 것. 그게 통했느냐는 다른 이야기지만... 그게 버튼버스든, 놀란버스든, 스나이더버스든 간에 브루스 웨인은 언제나 배트맨 활동에 진심이었다. 근데 그 중에서도 특히나 슈마허버스의 브루스 웨인이 가장 진심인 듯. 이 양반은 월레스와 그로밋 마냥 자기 회사 사무실에서도 바로 배트맨으로서 출동할 수 있게끔 책상 아래에 미끄럼틀도 설치해뒀음. 그 시내 회사에서부터 시 외곽 자신의 저택까지 단숨에 돌파할 수 있는 초고속 봅슬레이도 구비해뒀는데 이게 대체 얼마냐... 돈도 돈인데 이거 다 언제
"엘라의 계곡"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이제야 샀습니다. 결국 토미 리 존스 작품을 둘 다 산 것이죠. 솔직히 당시 포스터 이미지를 그대로 쓴건 좀 아쉽습니다. 서플먼트가 없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의외로 서플먼트 있더라구요. 내부 이미지도 반복이더군요. 개인적으로 이 영화 참 괜찮게 봤는데, 이제야 소장 하게 되었네요.
"프레리 홈 컴패니언"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는 우연찮게 구입 했습니다. 사실.......제가 좋아하는 영화인데, 이제야 구입한 거죠. 케이스는 포스터 이미지를 약간 변형한 스타일 입니다. 의외로 서플먼트가 좀 있습니다. 음성해설은 없지만, 그래도 한글 자막도 제대로 지원합니다. 디스크는 포스터 이미지 상단을 쓴 식입니다. 엽서도 아니고.....미니 포스터라 봐야 할 듯 합니다. 우리나라에는 아예 기억이 없는 분들이 많을 텐데, 무대에서 하는 라디오쇼 이야기 입니다. 내부는 좀 묘한 사진입니다. 로버트 알트만 감독이 아예 같이 찍었으니 말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가 너무 작위적인 결말로 갔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저는 오히려 좋습니다. 사라진 것에 대한 감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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