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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아웃 - 뻔하지만 확고한 매력을 지닌 작품

라이트 아웃 - 뻔하지만 확고한 매력을 지닌 작품

오늘 난 뭐했나......|2016년 9월 4일

새로운 주간입니다. 이번주만큼 배치가 상당히 좋은 주간도 드물죠. 우선 블록버스터로 볼 수 있는 코미디 영화가 한 편 끼어 있는 상황이고, 다른 한편은 다큐멘터리 작품이니 말입니다. 그리고 이 영화의 경우에는 소규모 공포영화인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궁금한 계통의 작품이기도 하죠. 영화가 어디로 가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 가장 궁금한 작품이 바로 이 물건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작품을 선택 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데이비드 F. 샌드버그는 솔직히 선택 대상은 아닌 감독이기는 했습니다. 장편 감독을 직접적으로 한 적이 한 번도 없는 감독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이미 동일한 제목의 단편이 인터넷에 올라온 바 있고, 해당 단편은 상당히 오싹한 면이

플로렌스 - 웃기면서도 깊은 울림을 가진 영화

플로렌스 - 웃기면서도 깊은 울림을 가진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6년 9월 3일

이 영화를 결국 추가 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보지 말까 하는 생각도 약간 들었던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가 영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약간 있어서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 영화를 보게 되었죠. 아무래도 배우진도 나쁘지 않고, 영화에 관해서 나름대로 생각하게 만드는 면들도 있었기 때문에 도저히 피해갈 수가 없다는 생각과 그래도 더 늘어나는건 피하고 싶다는 생각이 겹쳐 들어갔던 것이죠. 결국 보게 되었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블로그를 본격적으로 굴리면서 제가 스티븐 프리어스 감독 이야기를 한 적이 몇 번 이습니다. 우선 필로미나의 기적 이라는 작품 부터였는데, 그만큼 상당히 독특하게 다가오는 영화였기 때문입니다. 따뜻하게 다가오는 일반적인

머니 몬스터 - 모든것을 다루려다 매력이 감소한 영화

머니 몬스터 - 모든것을 다루려다 매력이 감소한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6년 9월 2일

드디어 이 영화도 개봉 일정이 잡히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기대가 되었던 작품인데, 개봉이 많이 늦어지게 되었죠. 개인적으로는 어디까지나 궁금한 작품이었기 때문에 이 영화에 관해서 상당히 기대가 되는 면이 있어서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 개봉이 한참 늦는 상황이 되었죠. 이 문제로 인해서 영화에 관해 이미 많은 이야기가 나온 상황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래도 상당히 마음에 드는 작품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약간 놀랍게도 조디 포스터입니다. 아무래도 연출자로서 다섯 작품이나 연출한 경력이 있지만 그 작품을 다 본 상황은 아니기 때문에 지금 당장 이야기 할 수 없는 상황이기는 하죠. 다만 그 이전에 몇몇 작품을 연출한 경력이 있는 상

매카닉 : 리크루트 - 그냥 제이슨 스태덤 나오는 영화

매카닉 : 리크루트 - 그냥 제이슨 스태덤 나오는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6년 9월 1일

이 영화 외에도 이번주에는 정말 많은 영화들이 있는 상황입니다. 일단 제가 가장 기대하고 있는 작품이 있고, 다른 셋은 볼지 말지에 관해서 엄청나게 고민하게 만들었던 작품들이죠. 일단 그 중에서 그랜드파더만 확정된 상황이고, 나머지 둘은 그냥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코미디 영화는 제 취향에서 거리가 너무 멀고, SF 영화의 경우에는 이미 많이 봤던 소재에, 해외에서 평가도 그냥 그랬던 상황이기 때문에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결국 세 편 보게 되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전편은 상당히 재미있게 다가오는 작품이었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제이슨 스태덤이 맡은 주인공 캐릭터의 매우 냉철한 면에 관해서 매우 재미있게 표현한 작품이었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약간은 느릿하게 흘러가면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