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RENCEFOSTERJENK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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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렌스 / Florence Foster Jenkins ( 2016년)
감독스티븐 프리어즈출연메릴 스트립, 휴 그랜트, 사이몬 헬버그, 레베카 퍼거슨개봉2016 영국 과거 은사님에게 음치 소프라노의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이 영화의 주인공인 플로렌스 포스터 젠킨스인지 몰랐습니다. 예고편에서 메릴, 휴, 사이몬의 연기를 보고 반드시 극장 사수하겠다는 결심했었습니다. 실화라면 억지 감동을 집어넣은 것이 아닐까 생각을 했으나 생각보다 깔끔한 톤으로 진행이 된 것 같습니다. 억지 감동 보다는 담백한 드라마와 코미디 톤을 유지하는데도 불구하고 그녀의 힘들었던 삶이 투영이 되어 나왔습니다. 때로는 실화가 더욱 소설 같을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드라마가 살기 위해서는 그 무엇보다 배우들의 호연이 필수 일 텐데요. 매릴 스트립의 연기는 역시나 명품이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휴

플로렌스 - 웃기면서도 깊은 울림을 가진 영화
이 영화를 결국 추가 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보지 말까 하는 생각도 약간 들었던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가 영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약간 있어서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 영화를 보게 되었죠. 아무래도 배우진도 나쁘지 않고, 영화에 관해서 나름대로 생각하게 만드는 면들도 있었기 때문에 도저히 피해갈 수가 없다는 생각과 그래도 더 늘어나는건 피하고 싶다는 생각이 겹쳐 들어갔던 것이죠. 결국 보게 되었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블로그를 본격적으로 굴리면서 제가 스티븐 프리어스 감독 이야기를 한 적이 몇 번 이습니다. 우선 필로미나의 기적 이라는 작품 부터였는데, 그만큼 상당히 독특하게 다가오는 영화였기 때문입니다. 따뜻하게 다가오는 일반적인

메릴 스트립 + 스티븐 프리어스, "Florence Foster Jenkins" 티저 예고편입니다.
스티븐 프리어스에 관해서 약간 설명을 하자면, 이 영화의 감독입니다. 그리고 이전에는 더 퀸 이라는 작품을 연출해서 꽤 좋은 평가를 받은 감독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감독으로서의 능력이 그렇게 나쁜 사람이 아니다 보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상당히 기대를 하게 만드는 면이 있었죠. 여기에 메릴 스트립이다 보니 기대를 안 할래야 안 할 수 없는 상황이죠. 일단 저는 이 영화에 꽤 큰 기대를 걸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멋지게 나왔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