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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 - 재난과 군상극의 결합

터널 - 재난과 군상극의 결합

오늘 난 뭐했나......|2016년 8월 14일

이 영화도 개봉 일정이 잡히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꽤나 기대하고 있었던 작품이죠. 이 글을 쓰는 것이 아직 7월 둘째주인데, 이 주 에는 이 영화 하나만 보려고 마음을 먹은 상태이기도 합니다. 다만 아직까지 다 확정 된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또 다른 강렬한 영화가 있다 싶으면 추가가 되는 상황이 되기는 하죠. 하지만 일단은 자기 최면 같은걸로 더 이상 다른 영화를 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려고 하는 상황입니다.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연화 선택에는 참으로 다양한 이유가 있습니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우선 감독이 그 대상인데, 이전에 끝까지 간다를 찍은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당시에 극장에서 놓친 영화인데, 상당히 잘 만든 스릴러 영화이기도 했습니다. 이후에 겨우 보게 되고 정

히치콕 트뤼포 - 히치콕 워너비

히치콕 트뤼포 - 히치콕 워너비

오늘 난 뭐했나......|2016년 8월 13일

이 영화도 보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한다고 말 하기에는 미묘한 작품이기는 했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다큐멘터리 이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하게 생각할만한 면이 좀 있어서 말입니다. 영화가 워낙에 많은 상황이다 보니 좀 애매한 것도 있었고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 어느 정도 교통 정리를 하게 되었고, 결국에는 이 영화를 보기로 마음을 먹은 상태입니다. 솔직히 이런 작품이 묘하게 땡기는 면도 있기도 하고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작품을 선택하게 되는 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보통은 주로 감독이나 장르를 위주로 영화를 선택하고는 하죠. 아무래도 감독이 믿을만한 경우, 감독이 새로 여떤 영화를 찍는지 궁금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되기 때문입니다. 장르의 경우에는 순전히

마일스 - 정말 재즈같은 영화

마일스 - 정말 재즈같은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6년 8월 11일

솔직히 이번주에는 터널만 보려고 마음을 먹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영화가 급작스럽게 늘어나게 되었고, 그 덕분에 두 편이나 추가 하게 되었죠. 솔직히 한 편은 망작이 될 거라는 이야기가 이미 돌고 있어서 좀 미묘하기는 합니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그래도 믿을만한 상황이죠. 게다가 얼마 전 그랬듯이, 재즈 관련된 영화는 웬만하면 피해가지 않기로 했습니다. 최근에 재즈쪽 실화 인물들을 다루는 영화들이 꽤 나오는데, 과거에 재즈를 좋아했던 경력을 자극하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선택한 이유는 결국에는 마일즈 데이비스라는 이름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재즈를 좀 들었다고 하시는 분들에게 마일즈 데이비스는 매우 강렬한 이름으로 다가오고 있죠. 트럼페터로서 상당한 에너지를 보여주

명탐정 코난 : 순흑의 악몽 - 순수한 "액션 스릴러 애니"

명탐정 코난 : 순흑의 악몽 - 순수한 "액션 스릴러 애니"

오늘 난 뭐했나......|2016년 8월 8일

이 영화도 결국 보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기대작인 동시에, 코난의 최근 행보로 봤을 때 매우 걱정되는 작품이기도 했습니다. 나름대로 역할을 할 거라고 생각을 하면서도 그 역할 외의 것들에 관해 걱정이 매우 많이 되는 케이스랄까요. 아무튼간에, 국내에서도 정식 개봉의 시간이 잡힌 상태이다 보니 피해가기 어려운 경우라고 할 수 있게 되었죠. 덕분에 그래도 괜찮은 작품을 두 가지 보게 되었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제 코난 시리즈는 애증의 존재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제가 어렸을 시절부터 정말 본격적으로 보던 애니메이션임에는 분명하고, 그 재미 역시 보장할 수 있는 작품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너무 많은 분량이 계속해서 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