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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짓 존스의 일기 : 열정과 애정 - 극적인 재미의 강화
사실 그렇습니다.이 영화의 블루레이를 사기는 했죠. 하지만 이상하게 잘 손이 안 가더군요. 결국에는 안 보고 지금까지 미루고 있었던 겁니다. 사실 그래서 이번 영화도 건너 뛰려고 마음을 먹었던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게다가 보려고 하니 집에서 이미 블루레이가 없어진 상황이기도 하고 말이죠. 덕분에 옳다꾸나 하고 영화를 그냥 빼버리고 만 상황이었는데, 평가가 좋게 나와버리면서 결국에는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 된 겁니다. 아무래도 전편에 관해서 나름대로 상당히 눈에 띄었던 작품이었던 만큼, 속편 역시 이런 저런 이야기가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 속편이 나왔던 시점에서도 솔직히 저는 영화에 정말 관심이 적었던 상황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 영화를 피해갔던 기억이 납니다. 결국에는 블루

브리짓 존스의 일기 - 평범한 로맨스를 극적이게 바꾸다
이 영화 리뷰를 평생 안 쓰게 될줄 알았는데, 결국에는 리뷰를 쓰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워낙 많은 상황이라서 한 편을 뺐고, 이런 저런 편리로 인해서 잘 제거 했다고 생각했습니다만, 정작 영화 평가가 너무 좋았던 관계로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리고 말았죠. 덕분에 전편들 모두를 다시 보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해당 특성으로 인해서 이번 영화를 결국 보게 된 것이죠. 덕분에 두 편 모두 리뷰를 다시 해야 하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저는 약간 애매한 감정이 있기는 합니다. 일단 제가 블루레이를 샀다가 그 블루레이가 집에서 없어진 전적이 있어서 말이죠. (강하게 의심 되는 사람은 있는데, 일부러 말은 안 한 상태입니다. 대신 제

거울나라의 앨리스 - 성의 없음과 동의어
결국 이 영화도 개봉일이 확정되었습니다. 이 영화 오프닝을 쓰는 것이 3주 전 토요일인데, 솔직히 그렇게 기쁘지 않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다른 영화들도 많은데, 억지로 끼워넣는다는 인상이 어쩔 수 없이 드는 부분이 있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그래서 그냥 빼고 모른 척 할까 했다가 그냥 일단 명단에 끼워 넣었습니다. 아무래도 전편을 영화관에서, 그것도 아이맥스에서 본 이력이 있어서 피개가기는 어렵다 싶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일단 이 영화에 관해서 가장 먼저 걱정되는 것은 과연 디즈니가 무엇을 노리고 이번 작품을 만들었는가 하는 점입니다. 전편은 흥행 수익에서 정말 대단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만, 정작 평가는 별로였습니다. 저도 초반 리뷰는 그럭저럭 호의적으로 썼습니

밀정 - 스릴러의 전반부, 나라사랑의 후반부
어떤 면에 관해서는 이 영화가 최대 기대작중 하나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개봉때 바로 보고 싶었습니다만, 추석때 나름 온 가족이 한 편은 보게 되는 상황이다 보니 결국 한 편은 결정을 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죠. 추석 시즌이 아예 개봉 시즌과 겹쳐 있는 상황이다 보니 한 주는 편할 수 있으리라고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그래서 개봉일보다는 약간 늦게 보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 이야기를 하자면 역시나 감독인 김지운 감독 이야기를 먼저 해야 할 듯 합니다. 초기에는 조용한 가족으로 시작해서 매우 묘한 영화라는 평가를 받기는 했습니다만, 그 뒤에 반칙왕이라는 꽤 재미있는 물건을 내놓고, 이후에 장화, 홍련이라는 공포 스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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