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포스트: 1409
Posts
1409 posts
"남영동1985" 포스터 두 장 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이 정말 얼마 안 남았습니다. 사실 이미 예매를 마쳐 놓은 상황이죠. 시사회를 여러 번 열던데, 제가 원하는 시간대가 없어서 그냥 예매 하고 말았습니다. 평이 꽤 괜찮던데, 어떤 영화가 될 지는 아직까지도 모르겠습니다;;;

"장고 : 분노의 추적자"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준비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기대가 많이 되는 영화죠. 그나저나 이글루스......여러장 올리기가 나날이 느려지는군요. 게다가 인식 못하는 경우도 점점 늘고 있고 말이죠.

영화인에 대한 영화, "히치콕" 입니다.
언젠가 알프레드 히치콕에 대한 영화가 한번쯤은 나올 거라는 생각을 하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 작품이 굉장히 기대가 되는 이유는 결국에는 굉장히 좋은 배우들이 그 자리를 채우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이 작품은 적어도 자신의 스타일을 잘 알고 있는 면도 있기 때문입니다. 언제가 이 감독에 관해서 역시 한 번쯤 다뤄야 한다는 생각이 든 사람들에게 이 영화는 큰 기쁨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번 영화는 그의 굉장히 유명한 작품인 싸이코 시절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분위기야 매력적이죠. 그래서 더 기대중이고 말입니다.

"호빗 : 뜻밖의 여정" 포스터들입니다.
뭐, 굳이 길게 설명 안 하겠습니다. 한 번에 쭉 가죠. 사진 올리는데, 에러만 네번......나 이런 씨발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