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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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ific Rim" 바이럴 영상입니다.
이 작품은 정말 마케팅으로 밀어 붙이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워낙에 거대한 작품이다 보니 이 문제가 상당히 묘하게 흘러가는 맛도 있더군요. 아무래도 그 점 덕에 더더욱 기대가 되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전 이런 바이럴 마케팅의 노예라고 할 정도로 이런거 정말 재미있어 하거든요. 다크나이트 시절에도 그랬고, 이후에 인셉션 역시 이런 문제에 관해서 대단히 매력적으로 느꼈기도 하고 말입니다. 뭐, 이런거 너무 좋아하다 보니 좀 애매한 경우도 있기는 하죠;;; 그럼 바이럴 영상 갑니다. 이런 느낌 재미있더군요.

성룡의 "차이니즈 조디악" 포스터들입니다.
성룡이 또 다른 영화에 나왔습니다. 물론 권상우와 함께 말이죠. 근데......아이맥스로 개봉을 한다고 하는군요;;;

대체 이 영화는 무엇? "무비 43" 입니다.
유명 배우가 이름을 단체로 올리는 영화는 간간히 있어왔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이 그렇게 성공적이지 못한 영화인 것도 사실이죠. 하지만, 가끔 성공작이 나오기도 합니다. 물론 배우들의 면면에 따라 달라지는 경우가 많기는 합니다. 어쨌거나, 이 영화는 감독 명단이나 배우들이나, 적어도 평타 이상은 나오는 사람들이라서 일단은 기대를 걸어 보게 만듭니다. 다만 그 명단이 정말 깁니다. 포스터에 빼곡하게 나올 정도로 말이죠. 우선 감독 명단입니다. 브랫 레트너 제임스 건 스티븐 브릴 스티브 카 엘리자베스 뱅크스 피터 패럴리 러스티 컨디에프 제임스 더피 그리핀 던 밥 오덴커크 패트릭 포스버그 그리고 배우 명단입니다. 엘리자베스 뱅크스 크리스틴 벨 할리 베리 케이트 보스워스 저스틴 롱 크리스토퍼

"호빗 : 뜻밖의 여정" 포스터들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게다가 이 영화 상영 전에 스타트렉의 영상 일부도 공개가 된다고 해서 기대를 하고 있죠. 물론 아이맥스 한정이라고 합니다. 전 이런 영화가 너무 좋습니다. 영화 속에서 현실의 조각이라고는 볼 수 없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