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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빗 : 뜻밖의 여정" 포스터들입니다.

"호빗 : 뜻밖의 여정"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23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나올 때가 된 거죠. 솔직히 기대 반 우려 반 입니다. 다른 것보다 저 HFR 3D 라는 말 때문인데, 이게 평이 굉장히 갈리거든요. 우리나라에서는 왕십리와 상암 아이맥스가 아예 저걸 채용을 한다고 해서 일단 한 번 즐겨 봐야 할 듯 합니다.

26년의 포스터들입니다.

26년의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22일

이 영화는 정치적인 이유로 인해서 잡음이 많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제가 걱정하는건 영화의 이런 정치적인 이야기 보다 원작자가 강풀이라는 점 때문에 걱정을 합니다. 영화판에서 잘 된 역사가 거의 없거든요. 다만, 이 추리닝 차림때문에라도 볼 것 같습니다.

"26년"의 포스터들입니다.

"26년"의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21일

뭐, 이 영화도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시기가 시기인 만큼 이런 영화가 몰리더군요. 그나저나, 저 흉터는 굳이 그리지 않아도 될 듯 했는데 말이죠. 원체 진구라는 배우의 힘이라는게 그런 쪽이어서 말이죠.

"호빗"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호빗"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18일

드디어 이 영화도 올 연말로 잡힌 상황입니다. 정말 기대를 많이 걸고 있죠. 일단 난쟁이들 디자인이 참으로.......비슷하면서도 다르다는 생가깅 듭니다. 몇몇 배우들은 그래도 알아보겠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