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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렌스 멜릭의 귀환! "투 더 원더" 입니다.

테렌스 멜릭의 귀환! "투 더 원더"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4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다른 무엇보다 기대 하는 것이 아무래도 가십적인 면 때문입니다. 오죽하면 영화 관련 커뮤니티에서는 통편집의 제왕이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죠. 참고로 레이첼 와이즈, 제시카 차스테인, 마이클 쉰이 이 영화에 조연으로 나왔었는데, 영화에 나오는 분량이 모두 통편집 당한 관계로 크래딧에도 안 올라온다고 하더군요. 게다가 이 영화의 주연이라 불리우는 벤 에플렉의 대사가 10줄도 안 된다는 이야기도 있고 말입니다. 뭐가 어찌 되었건 트리 오브 라이프의 충격이 다시 돌아올 것 같아서 기대중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아무리 봐도 이건 트리 오브 라이프 2 인데요;;;

이젠 좀비도 사랑놀음;;; "웜 바디스" 입니다.

이젠 좀비도 사랑놀음;;; "웜 바디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3일

이 영화는 좀 묘한 영화입니다. 그간 나왔던 괴물들의 로맨스를 계승하는 영화라고 할 수 있죠. 뱀파이어와 늑대인간 사이에서 어장관리 하는 영화가 시작되더니, 드라마판에도 괴수 어장관리물이 줄줄이 튀어나오는 시대가 된 겁니다. 그러더니, 결국에는 좀비도 이제는 사랑을 하는 분위기로 가 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래도 이 영화는 좀 나아보이는게, 이상한 맛이라도 살리는 분위기로 갈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적어도 주인공 좀비(?)는 여자들한테 먹히게(?) 생기기는 했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웃기는 분위기가 좋더군요.

"위대한 개츠비" 캐릭터 포스터 입니다.

"위대한 개츠비" 캐릭터 포스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1일

항상 캐릭터 포스터 나오는 영화 보면, 인물 강조가 정말 좋더군요. 물론 이 영화는 원작 자체가 그렇다고 할 수 있으니, 기대가 될 수 밖에요. 그나저나, 이 영화는 3D로 나오는 것 같던데, 굳이 그래야 할 필요가 있었는지는 좀 애매하네요.

톰 크루즈 + 조셉 코신스키! "오블리비언" 입니다.

톰 크루즈 + 조셉 코신스키! "오블리비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1일

톰 크루즈야 이제는 굳이 더 설명할 말이 없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다만, 묘한게 조셉 코신스키라는 이름이죠.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조셉 코신스키는 트론 : 새로운 시작의 감독이었습니다. 영화 스토리야 무지하게 헐렁한 영화였습니다만, 적어도 시각적인 볼거리를 어떻게 만드는가는 확실히 아는 감독이라고 할 수 있죠. 게다가 주연이 톰 크루즈이다 보니 기대르 안 할 수도 없는 겁니다. 물론 포스터 역시 한 몫을 했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DP에 올라온 예고편인데 감사하게도 7gram님이 자막을 달아주셨더군요. 트론이야 스토리가 그냥 그랬지만, 이 영화는 무시할 수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