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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 보일의 "트랜스" 포스터들입니다.

대니 보일의 "트랜스"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22일

이 영화 역시 굉장히 기대중입니다. 절대로 잊어버리기 힘든 스타일이 보이는 영화가 될 것 같아서 말입니다. 포스터도 정말 이미지 하나로는 죽이더군요.

홍상수 감독의 신작,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포스터들입니다.

홍상수 감독의 신작,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20일

드디어 홍상수 감독의 영화도 슬슬 눈에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 영화도 보기는 봐야죠. 일단 배우들은 마음에 듭니다. 과연 영화가 이해하기 쉬울까는 다른 문제이지만 말이죠.

황정민 + 최민식 + 이정재, "신세계" 캐릭터 포스터입니다.

황정민 + 최민식 + 이정재, "신세계" 캐릭터 포스터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10일

이 영화도 거의 나올 때가 다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굉장히 기대중이죠. 영화는 확실히 강렬할 것 같습니다. 그 점이 제일 기대가 되더군요.

"서유 - 항마편" 포스터들입니다.

"서유 - 항마편"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10일

주성치는 분명 대단한 사람입니다. 자신이 원하는 영화를 계속 만들어내니 말입니다. 하지만.......이 영화는 웬지 안 땡기더군요. 과거 주성치의 서유기는 나름 재미 있었는데, 이 작품은......글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