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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后来的我们" 라는 작품입니다.

"后来的我们"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7월 21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는 것이 거의 없었습니다. 다른 분들이 소개 하는 것을 보고 괜찮다 싶어서 포스팅을 넣게 되었죠. 개인적으로 중화권 로맨스 영화는 그다지 잘 알지 못하지만 말입니다. 물론 이 영화를 볼 수 있는 경로는 국내에서는 의외로 넷플릭스가 되겠습니다. 유약영 감독이라는 사람의 신작이라고 하는데, 제가 아무래도 유약영 감독을 잘 모르는 상황에서 유일하게 본 작품이 스피드 엔젤 뿐이어서 말이죠;;; 일단 한 번 보고 판단을 내려야 할 것 같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미지와 음악이 멋지기는 하네요.

"인랑"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입니다.

"인랑"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7월 15일

김지운 감독의 이 작품이 드디어 나오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사실 별반 기대를 크게 안 하고 있는 작품이기도 한데, 아무래도 원작의 강렬함 보다는 액션의 이해도가 더 높다는 생각도 들어서 말입니다. 다만 김지운 감독이 그동안 해왔던 것들을 생각 해보면 그래도 영화적으로 뭐든 제대로 뽑아 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기도 합니다. 다만 한 가지 더 걸리는 것은, 역시나 우리나라에서 SF 장르가 미묘한 적이 너무 많았다는 것이죠. 잘만 된다면야 저야 기쁜 일이죠. SF 장르를 워낙에 좋아하니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약간 묘하네요.

"THE CHILDREN ACT" 라는 작품입니다.

"THE CHILDREN ACT"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7월 14일

이 작품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포스팅감을 찾으러 다니다가 제목을 발견한 케이스여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작품이 됐기는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화를 알려주신 분이 매우 열심히 알려주신 영화여서 말이죠. 작년 날짜로 되어 있기에 개봉한 영화로 생각하고 포스팅 안 하려고 했는데, 올해 전주 국제 영화제에서 국내 공개된 작품이더라구요. 게다가 개봉도 이래저래 준비중이라고 해서 일단 포스팅 하게 되었습니다. 이언 매큐언의 소설이 기반이라고 하는데, 소설은 아직 안 읽어 봤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꽤 힘 있습니다.

제니퍼 가너의 오랜만의 액션 영화, "Peppermint" 입니다.

제니퍼 가너의 오랜만의 액션 영화, "Peppermint"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7월 10일

솔직히 제니퍼 가너의 액션 작품이라고 하면 많은 분들이 망해버린 일렉트라 정도 떠올리실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당자에 그거 부터 생각 했으니 말입니다. 그 이후에 정말 연기로 밀어붙이능 영화를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을 많이 남기기는 했습니다. 다만 그래도 앨리어스라는 드라마에서 정말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줬던 만큼 아무래도 액션 영화를 그래도 한 번 다시 했으면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더군요. 그 꿈이 이뤄진 듯 합니다. 다만 감독이 피에르 모렐 이라는게 좀;;; 테이큰 이후에 점점 내리막인 감독이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을 보니, 의외로 앨리어스의 반가운 얼굴이 좀 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