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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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데터"가 또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프레테더 시리즈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 편입니다. 1편의 경우에는 공포물과 아놀드 슈워제네거 특유의 액션물이 결합된 구조였고, 2편은 생존물이라는 점에서 나름 매력이 있다고는 하지만 둘 다 제 취향과는 거리가 있었습니다. 심지어 이후에 나온 에이리언 대 프레데터 시리즈는 아예 손도 대기 싫었고 말입니다. 그 이후에 나름대로 독립된 작품이 있었습니다만, 역시나 손 대기 싫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는 이번에 또 나오네요. 이번에도 액션 블록버스터의 수순을 밟나 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적어도 이번 예고편은 아는 범위 같아서 한 번 봐도 무방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할로윈"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할로윈 시리즈가 또 나옵니다 ㅠㅠ 저는 할로우니 시리즈를 별로 안 좋아하다 보니 정말 기분 애매하긴 하네요.

"A Star Is Born" 리메이크 작품 입니다.
국내에서는 이 작품의 원작이라고 할 수 있는 작품이 이미 공개된 바 있습니다. 1976년 버전은 정말 유명하기도 하죠. 블루레이로도 나온 바 있고 말입니다. 이후에 2012년에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직접 감독으로 나서서 영화를 또 다시 내놓은 바 있기도 합니다. 이번에는 배우로도 출연하는 브래들리 쿠퍼가 직접 감독을 맡은 판본입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들을 본 적이 없어서 그 이상의 할 말이 없긴 합니다;;; 그래도 일단 궁금해지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이네요.

"London Fields"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엠버 허드 때문에 찾아보게 된 작품입니다. 그만큼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이기도 하죠. 그래도 배우진은 꽤 화려한 편이어서 엠버 허드 외에도 짐 스터게스, 빌리 밥 손튼, 테오 제임스, 카라 델레바인이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니콜라 식스 라는 여성이 자신의 죽음을 예견하고 살아오게 되는데, 범인이 자신이 사귄 남자중에 있다고 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감독은 광고계에서 일 하던 신인이라고 합니다. 다만 해외에서 이미 공개가 된 듯 한데, 평가는 바닥을 기는 것 같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정말 뻔해 보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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