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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애니메이션, "작일청공" 포스터들 입니다.

중국 애니메이션, "작일청공"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7월 9일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점점 놀라고 있습니다. 의외로 이미지 멋져서 말이죠. 점점 상향 평준화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중국 작품 소개는 원래는 다 땜빵용인데, 이 작품 덕분에 상황이 좀 변했죠. 물론 몇몇 부분에서는 약간 미묘하게 보이기도 합니다.

"The Happytime Murders" 라는 작품입니다.

"The Happytime Murders"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7월 8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제가 아무래도 머펫에 관해서는 아는 점이 별로 없으니 말입니다. 동생은 좀 아는 듯 하고, 커밋 더 프로그 인형도 가지고 있는 듯 합니다만, 저는 그다지 그쪽에는 관심이 없는 관계로 미묘한 상황이랄까요. 아무튼간에, 그래도 궁금한 물건이기는 하다 보니, 게다가 이 영화의 이야기가 나오면서 R등급 머펫이 직접적으로 나온다는 이야기가 많아 좀 궁금해 지기는 하더군요. 멜리사 맥카시 영화는 좀 취향에 안 맞는다는게 문제라면 문제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R등급이다 보니 좀 거하게(?) 가긴 하네요.

니콜라스 케이지의 신작, "211" 입니다.

니콜라스 케이지의 신작, "211"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7월 7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할 말이 없습니다. 그나마 니콜라스 케이지가 나온다는 점 때문에 이야기를 하게 되기는 했네요. 최근에 니콜라스 케이지 영화를 보고 있노라면 정말 인간적으로 너무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 말입니다. 영화가 다들 별로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더군요. 그나마 엄마아빠가 애들 죽이러 다닌다는 영화는 좀 괜찮게 나오기는 했습니다만, 그 외에는 할 말도 별로 없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아무튼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영화도 그냥 그럴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그리고 또 하나, 땜빵용으로 이런 영화 포스팅이 좋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대략 뻔하게 보이는 영화입니다. 끝.

"콜드 워" 라는 작품의 포스터와 영상 클립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7월 5일

이 영화를 알게 된 것은 역시나 칸 영화제 덕분입니다. 올해 칸 영화제는 그래도 상 받은 영화들이 욕 바가지로 먹을 정도는 아니었기에 일단 지켜볼만은 했다 라는 의견이 좀 있긴 하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는 할 말이 그다지 만기는 한게, 아무래도 정보 구하는게 귀찮아서 말이죠. 솔직히 이 작품의 영문 제목을 그냥 때려넣었더니 냉전 체제 포스터와 과거에 나온 홍콩 영화 관련 정보가 줄줄이 나와서 더 귀찮아졌죠. 국내 공개가 제대로 될 것인가는 좀 기다려 봐야겠죠. 그럼 영상 갑니다. 영상 멋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