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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랑" 포스터들입니다.

"인랑"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7월 2일

이 글을 쓰기 전에 정말 온갖 오류가 터지는 바람에 좀 짜증나는 상황이었습니다. 바로 포스터 갑니다. 이미지들은 의외로 원작과 비슷하네요.

중국의 전쟁 영화, "大轰炸" 입니다.

중국의 전쟁 영화, "大轰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6월 29일

이쯤 되면 이런 작품을 다루는 이유는 결국 땜빵이라는 사실을 알고 계시면 될 듯 합니다. 그 정도로 중국 작품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제가 그다지 애정이 없기는 한데, 아무래도 소비용으로 정말 정보가 잘 올라오고 있기는해서 말이죠. 다만 그래도 몇몇 영화는 아무래도 제가 포스팅이 밀리게 되면 TV로 공개 되어버리는 경우가 좀 있기는 하더군요. 약간 묘하게도 포스팅을 오래 하게 되면 오히려 영화를 기대하게 되기도 하더군요. 포스터 이미지는 정말 멋지게 나왔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나 화러하네요. 그나저나, 송승헌 출연에 미술감독에 멜 깁슨이라니 말이죠;;;

"물괴" 해외용 포스터들입니다.

"물괴" 해외용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6월 27일

이 영화도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매우 궁금한 작품이죠. 코미디성을 강화 한다고 했었는데, 어째 나오는 사진들을 보면 본격 괴수물이네요;;;

"Book Club" 이라는 작품입니다.

"Book Club"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6월 26일

사실 이 작품은 좀 놀랐습니다. 제인 폰다에 다이앤 키튼까지 이름을 올리고 있는 영화이고, 캔디슨 버겐, 앤디 가르시아, 돈 존슨, 리처드 드레이퍼스까지 이름을 올리고 있는 영화이니 말입니다. 사실 영화가 처음 시작되는 데에서는 아무래도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가 있다는 사실은 좀 묘하게 다가오고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일단 나름대로 궁금한 물건인 것도 사실입니다. 사실 이런 작품이 맘 편하게 보기도 나쁘지 않아서 말이죠. 일단 저는 개봉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재미있게 다가오네요.